62

IMG_6810.JPG 

 

아파트 경비실로 배달된 Apple 24" iMac 은 16kg 이 넘는 무게에, 잡을 곳이 마땅하지 않은 배달용 부가포장으로
인해 집안으로 가져오기기가 힘들었습니다.

어떤 택배사를 통해 배달 되었는지 모르지만, 외관에 그 흔한 취급주의 표시 하나 없는 것이 마음에 좀 걸리더군요.

무선 블루투스 키보드와, 블루투스 마우스를 기본 옵션으로 지정 하려고 Apple Store 에 직접 주문한 모델입니다.


  • 2.4GHz Intel Core 2 Duo
  • 2GB 메모리
  • 320GB 하드 드라이브
  • 8배속 DL 수퍼 드라이브
  • ATI Radeon HD 2600 PRO (256MB 메모리)  

< 사진을 클릭하시면 사진만 슬라이드로 볼 수 있습니다.>

제가 직접 사용하려고 구매를 한것이면 정말 좋겠지만, 처남 결혼 선물용 입니다.

처남 부부가 사용하는대 불편함이 없도록, 셋팅을 하며 아쉬운 마음에 사진으로 나마 남겨 봅니다

 

IMG_6815.JPG 


박스에서부터 크기의 압도적인 차이가 느껴집니다. 저 무거운 15" MBP 가 왜소하게 느껴진건 처음이었습니다.

최근 큰 사이즈의 모니터가 많이 대중화 되긴 했지만, 집에서 사용하는 PC 가 17"  이기 때문에 여러모로 
설레는 마음으로 개봉을 시작했습니다.


IMG_6816.JPGIMG_6820.JPG


 내용물은 정말 허무할 정도로 심플합니다. 스티로폼 상,하 두개, 아이맥 본체, 작은 박스 하나, 그리고 전원선 입니다.

 애플은 포장 노하우도 상당한 것 같습니다. (그러고 보니 요즘 핸드폰들도 포장이 상당히 괜찮더군요.)

IMG_6817.JPG


거의 모든 구성품이 포함된 박스 입니다. 본체 박스의 제일 상단에 들어가 있습니다.

IMG_6818.JPG IMG_6819.JPG


블루투스 마우스와 키보드 그리고 리모콘이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키보드를 들어내면 내용물이 나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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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가운대의 빈 CD 케이스 같아 보이는 싸개는 어떤 용도인지 짐작이 가지 않더군요. 아직까지 아이맥은 Tiger 가 인스톨 되어 있고, Leopard 는 별도의 CD 로 제공 됩니다.

IMG_6821.JPG 


드디어 등장했습니다. 식탁 (밥도 먹고, 사진도 찍고 다용도 선반 입니다)이 가득 차더군요.

IMG_6833.JPG 


맥북프로(15인치) 와의 실제 사이즈 비교 사진 입니다. 아이맥의 액정 보호 비닐은 선물용 이기에 떼지를 못했습니다.

IMG_6834.JPG IMG_6835.JPG

블루투스 키보드의 건전지 넣는 곳입니다. 신형 애플 키보드가 사진으로 보는 것 보다 더 예쁘고, 키감이 생각했던것 보다 상당히 괜찮더군요. 키감은 정말 안좋을 거라 생각했었는대, 매력적인 물건입니다.

 와이프가 잠깐 써보더니, 바로 사달라고 합니다.

 참고로 애플의 신형 키보드는 BootCamp XP 환경에서 특수키 기능이 동작 하지 않습니다.

(ex 씨디롬 추출 버튼,볼륨조절 등등등)

 IMG_6839.JPG IMG_6840.JPG


뒷면 좌측에 깔끔하게 배열된 확장 포트들입니다. 그리고 뒷면 우측엔 전원 버튼이 있습니다. 전원 버튼이 후면에 있는 거죠, 전면에 사과버튼이 전원 버튼인줄 알았는데 말이죠. 아이맥에는 버튼이 저것 딱 하나 있습니다.

IMG_6837.JPG IMG_6830.JPG


무선 인터넷 환경이 갖추어져 있고, 블루투스 마우스와 키보드를 사용한다면, 아이맥에 필요한 선은 딱 하나, 전원 케이블 입니다.

 IMG_6842.JPGIMG_6859.JPG
 
좌측은 처음 부팅 Tiger 화면 입니다.  우측은 Leopard 업그레이드 후 Bootcamp 설정 화면 입니다. 맥 근처에도 안가본 부부가 사용할 예정이라 일단 XP 파티션을 넉넉 하게 잡았습니다. Leopard 업그레이드시에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는 이것 저것 어플리케이션들을 많이 깔아놓은 상태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이 많습니다. 아무것도 깔린 것이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클린 인스톨을 하지 않고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블루투스 마우스,키보드 사용시 주의사항 하나 (좀 고생했습니다.)

기기 이름에 한글이 들어가 있으면 (OSX 이름 설정을 한글로 하고 패어링 하면 한글로 이름이 정해지는 경우가 있더군요.) , Bootcamp XP 환경에서 패어링(인식)이 되지 않습니다. osx 에서 영문으로 바꾸면 정상 동작 합니다. (ex. 네츠의 Mouse -> Nets Mouse)

 

IMG_6862.JPG 

아이맥 홍보모델 한번 해보시겠다는, 와이프님 이십니다. 제 PC 는 게임 때문에라도 아이맥으로 바꿀일은 없을 것 같지만, 와이프님 PC 의 다음 업그레이드는 아이맥으로 해주어야 한다는 다짐과 압박을 느낍니다.

애플 아이맥에 XP 를 설치한다는 것이 참 아이러니 하지만, 국내 환경에서는 어쩔 수 없죠.

같은 머신에서 OS 선택의 여지가 있으니, 예전 보다는 OSX 로 스위칭 하는 분들이 하나,둘 생긴다는 것이 OSX 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는 다행이라 생각하지만......

XP 및 이것 저것 어플리케이션들 설치하고, 광활한 24" 로 써핑도 해보고, 영화도 한번 틀어보고 (스피커 내장입니다)

 

다시... 곱게  포장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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엮인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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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9 18:09

himarx의 생각 - cokinet's me2DAY

부...... 부러우면 지는거다! ㄷㄷㄷㄷ 대학만 붙으면 아이폰/맥북 라인 간다 ㅠㅠㅠㅠ(뭐 윈도우도 되는데 리눅스도 되지 않으려나-리눅스 된다고 들었는데 애플사 홈피에는 안내가 없다......-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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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freeism

November 25, 2007

 하... OTz

'다시... 곱게 포장 했습니다.........' 에서 왜 이리 한 쪽 가슴이 시려오는 건지요.;;;

저도 키보드만 신형 애플 키보드를 쓰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참 마음에 들어하고 있습니다. ^^

정말 맥은 하나 질러야 할 물건인가 보군요. - _-)b

재미있게 잘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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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sblue

November 25, 2007

 구형 G5 키보드는 저도 있는대, 신형 애플키보드가 정말 좋더군요. 저도 유선으로 하나 사볼까 하고 있습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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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칼바람

November 25, 2007

언제나 애플제 컴퓨터를 보면서 입만 벌리며 보고 있습니다.

다가가기엔 너무 멀지만 항상 끌리는 이 마음을 어찌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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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sblue

November 25, 2007

 애플 컴퓨터들도 예전보다는 장벽이 많이 낮아져서, 몇가지만 포기하면 즐겨 볼 수 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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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ㅇㄱ

November 25, 2007

우왕 .. 부러워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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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sblue

November 25, 2007

 부러우면 지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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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날

November 25, 2007

정성 가득한 개봉기인데 마지막 문장에서 슬픔이 느껴지는군요. ^^ 으하하.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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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sblue

November 25, 2007

 슬프다기 보다, 가지고 싶은게 저도 생긴 것이 겠지요. 그런 재미가 삶에 재미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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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케

November 25, 2007

좋군요...; 맥에 윈도우XP를 설치하는 모습이 안습이지만; ㅜ_ㅜ

선물 받으신 분이 맥을 적극 활용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샘 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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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sblue

November 25, 2007

 국내 인터넷 환경도 천천히지만 변화 하고 있으니, 맥을 편하게 쓸 수 있는 날도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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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노반선생님

November 25, 2007

Mac 사셨는데 기왕이면 Leopard 를 많이 이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좋은데.. Windows 머신으로 전락하기엔 너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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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sblue

November 25, 2007

 저도 처남에게 맥을 써보라고 강력히 요청 할 예정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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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op

November 25, 2007

개봉 사진에 훈훈함을 느꼈는데 마지막 한 마디에서는 왠지 모를 시린 기운이 스며드는 군요. 저도 사고 싶어지네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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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sblue

November 25, 2007

 헛헛...시린 기운까지...달리세요.살만한 물건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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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November 25, 2007

 요즘엔 결혼선물로 컴퓨터를 많이 하더군요 선물 받으시는 분은 정말 좋으시겠어요 저는 데탑에 24인치 모니터 쓰고 있는데 광활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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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sblue

November 25, 2007

 저도 빨리 큰 모니터로 바꾸어야 하는대.... 집부터 바꾸어야 놓을 자리가 생긴다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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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타

November 25, 2007

 마지막 문구에서......

슬픔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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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sblue

November 25, 2007

 슬프진 않아요... 아쉬울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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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가손씨

November 25, 2007

흠 신형 맥키보드 유선 살까 무선 살까 고민 하다 넘버키 때문에 유선을 구입했는데 잘 샀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유선은 특수키들 다 잘 작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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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sblue

November 25, 2007

 여러 모로 익숙하지 않은 사람에겐 유선이 좋을 것 같더군요. 문제가 있는 줄 알았으면 굳이 무선으로 안할건대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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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5, 2007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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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istDesign

November 25, 2007

 헉... 맥북프로랑 비교하니까 정말 크다!! 는게 실감이 나는군요 ;; 그나저나 선물받는 분은 참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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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sblue

November 25, 2007

 집에 있는 모니터랑만 비교해 봐도 큽니다..>.<

 선물은 돌고 도는 맛이 있으니...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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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mina

November 25, 2007

 처남이 부럽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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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sblue

November 25, 2007

 여동생 교육을 잘시키시면, 더 좋은 것도 받으실 수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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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YA

November 25, 2007

아주 깔끔한 개봉기 잘 읽었습니다.

24'의 포스는 사진으로 봐도 감출수가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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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sblue

November 25, 2007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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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셋

November 25, 2007

 오빠는 여동생이 없으니 오빠가 저거 나 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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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sblue

November 26, 2007

 당연히 사드려야지요...언제 사드릴것인가가 문제일뿐..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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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크

November 26, 2007

ㅎㅎ 넷츠블루님 맞으시구나 역시.. 도메인이 눈에 익더라구요 ^^ ㅋㅋ

그나저나 iMac 이뿌내요 정말... 탐이 나는 물건이긴 하다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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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sblue

November 26, 2007

 오호..뉴크군도 방문을...아이맥이 매력적이긴 한가 봐요. 이렇게 여러 사람들이 방문 하시는거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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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g

November 26, 2007

빈 CD 케이스 같아 보이는 싸개는 액정 크리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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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sblue

November 26, 2007

 정체가 액정 크리너 였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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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crab

November 26, 2007

 저도 지난 주에 20" iMac을 샀습니다. 아직 OS X에 익숙치않아서 완전 버벅이고 있습니다만,

기분은 좋습니다. :-)

 

참, 저 중간에 빈 CD케이스같은 것은...

모니터 닦는 융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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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sblue

November 26, 2007

 일반적인 용도로 적당한 크기의 책상에는 24" 보다 20 인치가 더 잘 어울릴것 같습니다.

OSX 는 단순하게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쉽게 익숙해 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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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worm

November 26, 2007

스타크래프트, 워크래프트 3,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즐기신다면 맥으로도 즐겁게 보내실 수 있습니다. (하하~)

profile

Netsblue

November 26, 2007

 그래픽 카드를 교체 할 수 없는다는 것이 문제죠.. 맥북으로 워크래프트는 가끔 돌려 보았었는대, 팬 돌아가는게 장난 아니더군요.

profile

김윤수

November 26, 2007

다시... 곱게  포장 했습니다............................. 제마음이 다 아리네요. ^^

profile

주성치

November 26, 2007

아..정말 부럽네요 ㅜ.ㅜ

profile

하늘걸음

December 10, 2007

 오늘 PIXDIX에서 맥북이랑 iMac을 보고 왔습니다.

키노트때문에 맥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집에서 굳이 쓸 일이 있겠냐며 그냥 조만간 회사에서 구입하자고 해야지 하는 마음이었는데...ㅡ.,ㅡ

오늘 일체형의 iMac을 보고나니

집에 하나 두고 싶더군요... 가격도 마음만 먹으면 접근할 만한 수준인 것 같습니다.

삼보에서 어설프게 나왔던 루온에 비한다면 더더욱 말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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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hlord

December 11, 2007

마지막 문장이 참..... 웬지 안타까움을 느끼게 하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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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뇽

December 12, 2007

모델이 참 미인이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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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사람

December 30, 2007

아핫,, iMac,, 역시, 예전보다는 고급스러워졌네요,,
혹시, 블루트스 키보드의 특수키 문제는
Vista를 깔면 해결되고 그런건 없나요??
profile

Netsblue

December 30, 2007

아직까지 해결책은 못찾았습니다.><

profile

himarx

September 18, 2008

링크 신고합니다.(좀 늦었군요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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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sblue

June 11, 2009

Safari 4.0 에서는 모든 이미지가 정상적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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