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 Life Story
- Money Pig
- Game World
- Computer & Internet
- Flight
11 월 21 일 이던가요, 정식 출시한 Dualshock3 를 받아 보았습니다. (전에 이 글에서 언급했듯이)
밀봉 포장은 여러모로 불편 합니다. 억지로 열다가 손을 다치기도 하구요. 가위로 테두리를 깔끔하게 잘라내면
되긴 하겠지만, 딱 성격 버리기 좋은 포장 형태 입니다.
하지만, 생각해 보면 가장 싸게, 대량 생산 할 수 있는 포장형태로 여겨 집니다.
이런 저런 제품을 사보아도, 우리나라의 경우는 보증서를 제대로 써주는 곳을 보기가 참 힘들죠.
보증 기간은 명기가 되어 있음에도, 이런 저런 이유로 보증서가 없어 불이익을 보는 경우도 많은데,
소비자 권익이 많이 올라가고 있음에도 개선되지 않는 점입니다.
서운한 부분은
USB 케이블은 동봉되어 있지 않습니다. 컨트롤러의 연결 및 충전에는 PS3 에 동봉된 케이블을
사용해 주십시요.
라고 되어 있는 부분입니다. 여러모로 단가 절감의 노력이 보입니다.
(그냥 PS3 에 넣어 주어도 모자랄 판에 많이 서운합니다. )
아무것도 없이 딱 저렇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설명서 및 보증서의 단일화와 케이블 조차 넣어주지 않는
아주 심플한 포장 입니다. (애플의 심플함과는 또 다른 느낌입니다)
약간의 무게차이를 제외하고는 기본 PS3 에 포함된 컨트롤러와 차이가 없습니다.
진동을 지원하는 라쳇&크랭크를 실행시켜 보니, 생각보다 진동이 약하더군요. Xbox360 패드 정도의 진동만
되어도 괜찮을텐대, 타이틀의 차이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도 아직 진동지원 되는 타이틀이 하나 뿐이 없어서 진동의 참맛을 못 보았습니다.
드라이빙 휠이라면 G25 이상은 없쥐요. 저는 구형 드포포가 설치할 곳이 없어서 창고에 박혀 있지만
G25 는 정말 탐나는 녀석 이랍니다.
http://blog.naver.com/hyunjin2net?Redirect=Log&logNo=130025906739
언제나 문제는 가격이라는.......




저랑 같은 패드구성이시군요.
저는 아직 진동지원되는 타이틀이 한개도 없어서 웬지 허전하답니다.
핸들을 하나 사야할텐데 평 좋은놈 하나 추천해주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