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근을 하고, 집에 돌아와도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은 이 공간에서인 듯 하다.
여유있게 이것 저것을 할 수 있는 작은 공간에 들어서면, 예전에는 아무런 생각이 없었지만,
요즘은, 그다지 재미가 없다.
출장이나 여행을 가면, 컴퓨터 없이 시간을 보내도 그다지 생각이 나지 않는 것을 보면 중독은 아닌것 같은대
적지 않은 나이에 즐거운 것을 찾기가 힘들기 때문일까.

거실은 Waiq 의 공간. GTA IV 가 울고있다. (사실 귀찮은 이유가 더 크다)
울트라 나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