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변에서 보면 조선일보를 구독 하지 않고, 싫어 하면서도 꼬박꼬박 조선 닷컴 웹사이트에
들어가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네들이 얼마나 왜곡 기사를 쓰는지, 어이 없는 논조를 가지고 있는지, 이슈 사항에 대해서
어떤 시각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 차원에서 방문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덕분에 아직도 인터넷 신문 웹사이트 중에서 조선 닷컴은 방문자 수에서 일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조선일보의 미래는 조선 닷컴 입니다.
조선 닷컴에 근처도 가지 말아야 합니다. 여러분의 한번의 방문이 조선일보의 배를 불리는 행동입니다.
인터넷 광고 금액의 기본은 UV (사용자 방문수) / PV (페이지뷰) 에 기반합니다.
포탈 기사에서 출처가 "조선일보" 라고 표기되어 있는 기사 역시 클릭을 해주면 안됩니다.
어이없는 협박을 일삼는 조선일보라는 매체가, 이번 기회에 정말 정신을 차렸으면 합니다.
(가능성은 거의 없어 보이지만요.)
조선일보가 정신 차리기를 바란다면, 아무리 궁금해도 조선닷컴 방문은 절대 안됩니다.
철저한 무관심으로 방문하지 않는 것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