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 Life Story
- Money Pig
- Game World
- Computer & Internet
- Flight
10
멋진 연설과는 별도로 그의 공과는 냉정하게 평가해야 합니다.
그가 바로 이라크,아프간에 군대를 파견하고, 죄없는 국민이 인질이 되어도 무능하게 대응하였으며, 현재와 같이 양극화를 극대화시켰으며, 한국민들의 삶을 송두리째 파괴할 한미FTA를 맺고, 민영화를 추진하여 재벌에게 독점시장을 송두리째 바치고자 했고, 삼성의 비리 같은 것은 모두 덮어버리려고 노력했고, 비정규직을 합법화 전면화시켜 지금 20대에게 절망을 안겨주었고, 저항하는 노동자를 폭력적으로 탄압하였고, 부동산 거품을 잔뜩 부풀려 놓았으며, 말도안되는 간첩사건으로 공안정국을 조성하였으며, FTA와 미국소수입은 별개라는 거짓말을 해가면서도 미국소를 수입하였습니다.(어짜피 미국소 수입 확대는 그가 미국에 약속한 예정된 수순이었을 것입니다)
지지율이 떨어질때마다 독도 같은 문제로 민족문제 자극으로 만회하려고 하였습니다. 언론과 싸웠다지만 파병, FTA, 비정규직 같은 중요한 문제들에서는 언론과 호흡이 잘 맞던데요.
어떤가요? 제가 보기엔 이명박과 크게 다르지 않군요. 단지, 얼마나 노골적이냐 은밀하냐의 차이였을뿐입니다. 오히려 이명박이 정책 추진이나 외교등에서 서투른것처럼 보이지 않나요? 제가 기득권을 가진 한국사회 1% 였다면 이명박보다는 노무현을 택했을 것 같군요. 추진할 것은 모두 하면서도 국민의 저항은 적게 만들 수 있는 인물.
그가 바로 이라크,아프간에 군대를 파견하고, 죄없는 국민이 인질이 되어도 무능하게 대응하였으며, 현재와 같이 양극화를 극대화시켰으며, 한국민들의 삶을 송두리째 파괴할 한미FTA를 맺고, 민영화를 추진하여 재벌에게 독점시장을 송두리째 바치고자 했고, 삼성의 비리 같은 것은 모두 덮어버리려고 노력했고, 비정규직을 합법화 전면화시켜 지금 20대에게 절망을 안겨주었고, 저항하는 노동자를 폭력적으로 탄압하였고, 부동산 거품을 잔뜩 부풀려 놓았으며, 말도안되는 간첩사건으로 공안정국을 조성하였으며, FTA와 미국소수입은 별개라는 거짓말을 해가면서도 미국소를 수입하였습니다.(어짜피 미국소 수입 확대는 그가 미국에 약속한 예정된 수순이었을 것입니다)
지지율이 떨어질때마다 독도 같은 문제로 민족문제 자극으로 만회하려고 하였습니다. 언론과 싸웠다지만 파병, FTA, 비정규직 같은 중요한 문제들에서는 언론과 호흡이 잘 맞던데요.
어떤가요? 제가 보기엔 이명박과 크게 다르지 않군요. 단지, 얼마나 노골적이냐 은밀하냐의 차이였을뿐입니다. 오히려 이명박이 정책 추진이나 외교등에서 서투른것처럼 보이지 않나요? 제가 기득권을 가진 한국사회 1% 였다면 이명박보다는 노무현을 택했을 것 같군요. 추진할 것은 모두 하면서도 국민의 저항은 적게 만들 수 있는 인물.
울드
군대 파병이야 말로 국익을 위해 어쩔 수 없이 보낸겁니다. 전국민을 대상으로 미친소 수입따위가 아닌. 그리고 지발로 가지 말란 곳에 간 인질을 대상으로 뭘 어떻게 해야 했을까요? 김선일은 결국 죽고, 뭔 교회 사람들은 돈주고 풀려나게 하니 이것도 저것도 욕하더군요. 특공대 파견을 생각하신거라면 영화를 너무 많이 보신거구요. 양극화 극대화는 정책 방향상 분배를 중시하는 노무현 대통령이 주조했다고 볼 수 없을것 같고, 삼성은 그나마 노무현 대통령때 아니었으면 특검같은걸 했을까요? 어짜피 생각하기 나름이지만 이명박과 다르지 않다는 말엔 동의할 수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