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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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백배 컨텐츠.. 한참 웃었습니다.
2 차 출처 (KMUG) : http://kmug.co.kr/board/zboard.php?id=talkclub&no=11455
Top 30 Mistakes made by new mac users
(the warne account - http://danwarne.com/?p=20 )
1. 응용프로그램창을 닫고, 해당 프로그램이 꺼진것으로 생각하는 것
(File>Quit을 선택하거나, 커맨드+Q단축키를 사용하여 꺼야함)
2. 프로그램을 다운받은 후 로딩된 디스크 이미지에서 프로그램 실행하기
(재시동 이후 프로그램을 못찾아 다시 다운로드를 반복하게됨 / 로딩된 디스크이미지상의 프로그램을 응용프로그램 폴더로 복사하여 사용하여야 함)
3. 한도 끝도 없이 새폴더를 생성하는 것 (이건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4. 사파리에 들어있는 구글 검색을 통해 웹페이지에 접속하기
5. 바탕화면 그림의 용도와 스크린세이버의 기능을 혼동하기(일정시간마다 바탕화면 그림이 바뀌게 하는 기능과 혼동하는 경우)
6. 창크기를 화면에 채우기 위해 윈도우 상단을 더블클릭하는 것 ( 그러나, 이렇게 하면 창이 독으로 들어가버린다는 거~)
7. 컬럼뷰(단축키 커맨드+3)의 유용함을 이해하지 못하고 전부다 아이콘 뷰로 놔두는 것.
8. 키보드 단축키 조합을 사용하지 않는 것
9. 이제 윈도우 사용을 그만두었으니 맥에서는 아무 문제도 겪지 않을거라고 생각하는 것 (맥에 대한 환상이 깨지는 부분이죠)
10. 맥에서의 엔터와 리턴의 차이점을 알지못하고 아이콘이 선택된 상태에서 실수로 엔터를 눌러 아이콘의 이름을 임의의 글자로 바꿔놓는 것
(엔터를 치면 해당 아이콘의 이름을 변경하는 모드로 들어감 - 영문 오에스에서만)
11. 화면 최상단의 메뉴바에 있는 것을 모르고, 윈도우 창에서 메뉴를 찾으려고 하는것
12. 코너에 있는 드래그 영역이 아닌 윈도우의 우측이나 하단의 끝을 잡고 윈도우 사이즈 변경을 하려고 하는 것.
13. 커맨드 키를 이용한 단축키 조합이 아닌 컨트롤키를 이용한 단축키 조합을 사용하려고 하는 것.
14. 걸린 CD 를 빼내는 것이 쉬울것이라고 생각하는 것 (굉장히 어렵죠)
15.설치파일이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고 매번 프로그램을 사용하려고 할때마다 재설치하는것
16. 인터넷 익스플로러 아이콘을 찾지 못해 인터넷을 사용하지 못하고 헤매는 것
17. 윈도우 키와 혼동하여 커맨드키를 계속 누르면서 애플메뉴가 튀어올라오기를 기다리는 것
18. 녹색 + 버튼이 윈도우를 최대화 할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애플의 윈도우 최대화 철학인 필요한 만큼만 최대화하기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에서 비롯됨)
19. 프로그램 삭제용 프로그램(언인스톨러)를 찾아서 맥을 세맥까지 뒤지는 것(휴지통으로 집어넣고 휴지통 비우기를 하면 삭제된다. 몇몇 열외도 있음)
20. 커맨드+H를 이용한 프로그램 가리기 모드를 사용하지 않고, 창크기를 최소화 해놓는것
(독의 도큐멘트 섹션을 최소화하고 잊어버려버린 윈도우들로 가득 채워놓음으로 시스템 리소스 과용 유발->시스템 성능저하 야기)
21. 독의 아이콘을 더블클릭하는 것
22. 실수로 독에서 프로그램 아이콘을 데스크탑으로 끌어내놓고 당황하기(끌어내면 아이콘이 펑하고 사라지죠)
23. 자신의 홈폴더가 아닌 데스크탑이나 하드상의 별도 위치에 모든 파일을 저장하는 것
24. 로딩화면이나 신호를 인식하지 못하고 문서파일이나 프로그램을 여러번 로딩하려 하는 것.
25. 독의 기능이 프로그램을 켜고, 해당 프로그램으로 돌아가도록한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는 것
26. 윈도우에서 항상 모든 도큐멘트 창을 최대화하여 작업하던 버릇때문에 다수의 도큐멘트 윈도우를 화면에 띄워놓고 작업하지 못하는 것
27. 딜디트키와 백스페이스를 혼동하는 것 (키보드상에 두개의 딜디트 키가 있기 때문 - 확장키보드의 경우만 해당).
28. 홈 키와 엔드 키가 해당 줄의 처음과 끝으로 가기를 기대하는 것 (맥에선 문서의 처음과 끝으로 감)
29. 맥오에스에선 동일명의 폴더를 복사하여 대치할 경우 폴더채로 대치되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는 것(윈도에선 내용물이 추가됨)
30. 모든일을 복잡하게 해결하는 방법을 찾는것.
예를 들면 상단의 에어포트 아이콘을 눌러 찾지않고 시스템 프리퍼런스까지 들어가서 사용가능한 무선네트워크를 찾는
2 차 출처 (KMUG) : http://kmug.co.kr/board/zboard.php?id=talkclub&no=11455
Top 30 Mistakes made by new mac users
(the warne account - http://danwarne.com/?p=20 )
1. 응용프로그램창을 닫고, 해당 프로그램이 꺼진것으로 생각하는 것
(File>Quit을 선택하거나, 커맨드+Q단축키를 사용하여 꺼야함)
2. 프로그램을 다운받은 후 로딩된 디스크 이미지에서 프로그램 실행하기
(재시동 이후 프로그램을 못찾아 다시 다운로드를 반복하게됨 / 로딩된 디스크이미지상의 프로그램을 응용프로그램 폴더로 복사하여 사용하여야 함)
3. 한도 끝도 없이 새폴더를 생성하는 것 (이건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4. 사파리에 들어있는 구글 검색을 통해 웹페이지에 접속하기
5. 바탕화면 그림의 용도와 스크린세이버의 기능을 혼동하기(일정시간마다 바탕화면 그림이 바뀌게 하는 기능과 혼동하는 경우)
6. 창크기를 화면에 채우기 위해 윈도우 상단을 더블클릭하는 것 ( 그러나, 이렇게 하면 창이 독으로 들어가버린다는 거~)
7. 컬럼뷰(단축키 커맨드+3)의 유용함을 이해하지 못하고 전부다 아이콘 뷰로 놔두는 것.
8. 키보드 단축키 조합을 사용하지 않는 것
9. 이제 윈도우 사용을 그만두었으니 맥에서는 아무 문제도 겪지 않을거라고 생각하는 것 (맥에 대한 환상이 깨지는 부분이죠)
10. 맥에서의 엔터와 리턴의 차이점을 알지못하고 아이콘이 선택된 상태에서 실수로 엔터를 눌러 아이콘의 이름을 임의의 글자로 바꿔놓는 것
(엔터를 치면 해당 아이콘의 이름을 변경하는 모드로 들어감 - 영문 오에스에서만)
11. 화면 최상단의 메뉴바에 있는 것을 모르고, 윈도우 창에서 메뉴를 찾으려고 하는것
12. 코너에 있는 드래그 영역이 아닌 윈도우의 우측이나 하단의 끝을 잡고 윈도우 사이즈 변경을 하려고 하는 것.
13. 커맨드 키를 이용한 단축키 조합이 아닌 컨트롤키를 이용한 단축키 조합을 사용하려고 하는 것.
14. 걸린 CD 를 빼내는 것이 쉬울것이라고 생각하는 것 (굉장히 어렵죠)
15.설치파일이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고 매번 프로그램을 사용하려고 할때마다 재설치하는것
16. 인터넷 익스플로러 아이콘을 찾지 못해 인터넷을 사용하지 못하고 헤매는 것
17. 윈도우 키와 혼동하여 커맨드키를 계속 누르면서 애플메뉴가 튀어올라오기를 기다리는 것
18. 녹색 + 버튼이 윈도우를 최대화 할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애플의 윈도우 최대화 철학인 필요한 만큼만 최대화하기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에서 비롯됨)
19. 프로그램 삭제용 프로그램(언인스톨러)를 찾아서 맥을 세맥까지 뒤지는 것(휴지통으로 집어넣고 휴지통 비우기를 하면 삭제된다. 몇몇 열외도 있음)
20. 커맨드+H를 이용한 프로그램 가리기 모드를 사용하지 않고, 창크기를 최소화 해놓는것
(독의 도큐멘트 섹션을 최소화하고 잊어버려버린 윈도우들로 가득 채워놓음으로 시스템 리소스 과용 유발->시스템 성능저하 야기)
21. 독의 아이콘을 더블클릭하는 것
22. 실수로 독에서 프로그램 아이콘을 데스크탑으로 끌어내놓고 당황하기(끌어내면 아이콘이 펑하고 사라지죠)
23. 자신의 홈폴더가 아닌 데스크탑이나 하드상의 별도 위치에 모든 파일을 저장하는 것
24. 로딩화면이나 신호를 인식하지 못하고 문서파일이나 프로그램을 여러번 로딩하려 하는 것.
25. 독의 기능이 프로그램을 켜고, 해당 프로그램으로 돌아가도록한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는 것
26. 윈도우에서 항상 모든 도큐멘트 창을 최대화하여 작업하던 버릇때문에 다수의 도큐멘트 윈도우를 화면에 띄워놓고 작업하지 못하는 것
27. 딜디트키와 백스페이스를 혼동하는 것 (키보드상에 두개의 딜디트 키가 있기 때문 - 확장키보드의 경우만 해당).
28. 홈 키와 엔드 키가 해당 줄의 처음과 끝으로 가기를 기대하는 것 (맥에선 문서의 처음과 끝으로 감)
29. 맥오에스에선 동일명의 폴더를 복사하여 대치할 경우 폴더채로 대치되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는 것(윈도에선 내용물이 추가됨)
30. 모든일을 복잡하게 해결하는 방법을 찾는것.
예를 들면 상단의 에어포트 아이콘을 눌러 찾지않고 시스템 프리퍼런스까지 들어가서 사용가능한 무선네트워크를 찾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