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 & PDA - 관련 정보,잡설, 누구나 작성 하실 수 있습니다.
글수 23
22
2008.05
2008.05
iPhone 대 미니노트북, iPhone 은 새로운 뉴튼인가
// Document: http://www.mypda.net/37778 2008.05.22 18:32:29 (*.148.85.134)0 Comments 14204 Views
번역 : Albireo 포럼 Casaubon 님
Mobile EEE PC, UMPC, and Internet Tablets vs the iPhone
May 20th, 2008 | History, Journal, Markets, Mobiles, Software, Tech, the Media
Daniel Eran Dilger
90년대 동안 불안정했던 애플은 곤경에 빠져 있었다. 뉴튼 또한 골칫거리였다. 세련됐지만 미완성인, 그리고 결국 이윤도 나지 않던 플랫폼인 뉴튼을 1998년 애플이 포기하고나자, Palm은 PDA를 널리 확산시키기 시작하였다. 반면 허술한 WinCE 기기로 PDA 시장의 성공을 베끼려 노력한 PC 업체들도 많았다.
10년 후, PC 업체들은 여전히 모바일 기기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반면, 애플은 WiFi 모바일 플랫폼으로 게임 자체를 바꿔어버렸다. 본 글은 PC 업체들이 어째서 저가형 모바일 기기 시장에 있어서, 아이폰에 대한 경쟁에 뒤쳐질 것인지에 대해 알아본다.
Learning From the Past or Condemned to Repeat It.
처음, 아이폰을 또 다른 뉴튼 메시지패드로 비추려는 전문가들이 있었다. 아이폰도 결국 뉴튼처럼 실패하리라는 의미였지만, 애플은 뉴튼 플랫폼의 실패와 3Com Palm Pilot의 뒤이은 성공의 교훈을 받아들였다. 게다가 아이폰을 선보이기까지 6년동안 아이포드라는 강력한 기반을 구축해 놓고 있었다.
애플이 아이포드라는 휴대용 기기를 선보였을 때인 2001년 당시로 돌아가보면, 아이폰의 성공은 전혀 생각도 못할 정도였다. 하지만 관련 기술개발이 점차 이루어졌다. 아이폰가 아이포드 터치는 이제 이상적인 모바일 플랫폼이 되었으며, 경쟁사들이 베끼기 매우 어렵게 되어버렸다. 애플과는 달리 PC 업체들은 WinCE 기기의 실패로부터 거의 아무런 교훈도 배우지 않았다. 그 대신 그들은 리눅스나 윈도XP/비스타를 돌리는 새로운 휴대용기기를 만들기 시작했는데, 과거 WinCE가 그랬던 것처럼 이 역시 실패할 것으로 보인다.
WinCE와 Windows Mobile의 처절한 실패사
Mobile Wars: Pick Your Product.
지난 해, Palm과 WinCE 스마트폰, PDA를 모두 압도한 기기가 있었으니, RIM의 블랙베리(BlackBerry) 플랫폼과 아이폰이었다. 아이폰은 등장한지 수 개우러만에 미국 시장 2위로 올라섰다. 스마트폰 시장 바깥을 보면 현재 PC 업체들은 미니-노트북을 300~400달러 선에서 제공하기 시작했다.
각기 다른 목표를 갖고 각기 다른 기능을 갖춘 300달러 선의 미니-노트북 기기들은 싸구려 데스크톱 PC(이제 700달러 선이다)와 300~700달러 선인 세련된 스마트폰, "모바일 인터넷 기기"에서부터 UMPC 타블렛에 이르기까지 그 사이에서 관심을 받으려 노력중이다.
HP나 델, 그 외 PC 업체들은 스마트폰 외에 모든 제품 종류에 맞을 모바일 제품을 내놓으려 노력하였다. PDA에서 MID, UMPC, 미니-노트북, 싸구려 PC 등 안 하는 것이 없다. 그러나 애플은 아이폰과 전화 기능을 뺀 아이포드 터치만을 가지고 이 모든 기기들을 상대해왔다. 어느 전략이 승리할까? 뉴튼의 역사를 보고, 전 글을 본다면, 애플이 어째서 게임을 앞서 나아가는지, 그 주도권을 어떻게 유지할지를 알 만하다.
iPhone 대 미니노트북, iPhone은 새로운 뉴튼인가
iPhone and the Newton.
언론, 그리고 특히 애플에 대해 가장 비판적인 사람들은 아이폰도 뉴튼의 뒤안길을 따르리라 주장하였다. 오리지날 메시지패드와 동일한 이유때문에 아이폰이 실패하리라 주장한 이들도 많았다. 이들 모두 틀렸다. 아이폰은 미완성된 기능에, 분명한 목적이 없는 700~1,000달러 대 사치품 장난감이 아니다. 아이포드이자 휴대폰, WiFi 웹브라우저를 사용한 "완전한 인터넷" 기기로서 599달러에 나왔다. 나중에는 전화 기능이 없는 아이포드 터치와 유사해질 정도로 399달러까지 가격이 내려가기도 하였다. 아이폰은 뉴튼과 같은 가격대가 아니다. 오히려 뉴튼을 정리해버린 Palm Pilot과 비슷한 가격대이다.
뉴튼과는 달리 아이폰은 완전히 새로운 개념 학습을 요구하는 복잡한 개발툴킷 없이 나왔다. 대신 유용한 애플리케이션을 달고 나왔다. 애플은 또한 개발자들을 위해 웹 표준에 기반하는 서버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도 소개하였다. 400만 대의 아이폰과 수 백만 대의 아이포드 터치를 판매한 뒤, 애플은 SDK를 발표하였고, 이 SDK는 데스크톱 맥오에스텐에서 사용하는 것과 거의 동일하다.
iPhone SDK 2.0
iPhone 2.0 SDK: 멀티태스킹 미신
iPhone 2.0 SDK: 소프트웨어의 사인 인증(Signing Certificates)
iPhone 2.0 SDK: 비디오게임기로서의 iPhone
Unlike Another Newton.
애플의 아이폰 플랫폼은 뉴튼과 모든 면에서 다르다. 살 만하고, 쓸 만하며, 완성도 있고, 유명세까지 얻었다. 입증된 기록 없이 완전히 추측만으로 나온 새 제품이 아니라, 아이포드의 성공을 기반으로 등장하였다. 10년 전 애플은 메시지패드를 판매하려 정말 노력을 많이 하였지만, 현재의 애플은 자체 소매점을 갖고 있으며, 통신서비스 업체와 함께 아이폰을 판매하고 있다. 게다가 통신사 스스로 아이폰을 신규가입자 확보를 위한 차별화된 제품으로 여긴다.
뉴튼의 소개는 2년을 더 기다려야 했고, 개발 일정에 쫓겼으며, 발표식도 변변찮았다. 반면 아이폰은 정확히 6개월 뒤에 나왔으며, 스마트폰 시장에서 즉각적으로 경쟁 제품을 누르는 판매고를 올렸다. 또한 좋은 평은 물론 수상도 여러 차례 하여, 아이폰이 나오기도 전에 성공할 수 없으리라 여기던 전문가들의 코를 납작하게 해 주었다.
판매된지 6개월도 안 되어 애플은 뉴튼 메시지패드 전체 판매량을 뛰어 넘는 아이폰을 판매하였다. 첫 해 애플은 10만 대의 뉴튼을, 1996년까지는 매년 5만 대 정도의 뉴튼을 팔았다. 이에 반해 아이폰은 발표 첫 주일만 27만 대, 지난 6개월간은 400만 대를 팔았다. 올해 아이폰 판매량은 1천만 대를 넘기리라는 예측이다. 아이포드 터치의 판매도 수 백만 대를 넘길 테고말이다.
iPhone Grabs 27% of US Smartphone Market
The New Palm vs Another WinCE.
여러 모로 아이폰은 뉴튼의 세련성에 Palm Pilot의 단순성과 유용성을 합쳐 놓았다. 그러니 지속가능한 대성공을 낳았다. 애플의 PC 경쟁업체들은 대거 마이크로소프트 WinCE라는 실패전략을 따르고 있다. 정말로 경쟁이 가능할 뭔가를 만들고 제공하지 않은 채, 이들은 비실용적인 기기를 판매하는 중이다.
윈도 XP와 비스타를 옛 WinCE 모바일 타블렛과 미니-노트북, PDA에 집어 넣고 판매하려는 UMPC는 이미 실패한 전략이다. 이들 기기가 안 팔린 이유는, 뉴튼처럼 700~1,500달러 선이면서, 주머니에 들어가지도 않았고, 특별히 뭔가를 하지도 못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UMPC 파트너들은 지난 해 다 합쳐도 100만 대 이상을 팔지 못 하였다. UMPC의 2세대임에도 말이다.
지난 가을, Asus는 저가형 미니 노트북으로 300달러 짜리 EEE PC를 발표한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이 노트북이 윈도가 아닌, 리눅스를 돌린다는 점이었다. 그러나 언론의 수 많은 주목에도 불구하고, 지난 해 3개월간의 휴가 기간에 걸쳤는데도 판매고는 30만 대 정도밖에 안 되었다. 같은 기간동안 직접적으로 기능을 견줄만하지 않은 아이폰은 230만 대가 팔렸다. 400달러 선의 제품 시장에서 애플이 훨씬 더 많은 부분을 차지한 것이다.
UMPC와 뉴튼처럼, EEE PC 또한 주머니에 들어갈 정도로 작지는 않으며, 제한적인 기능성이나 필기용 노트북이 필요한 사용자들에게나 실용적이었다. HP나 다른 업체들도 현재 미니-노트북 범주의 제품을 제공하고 있지만, 이들이라 해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10년간 실패한 타블렛/UMPC 컴퓨터만큼 미니-노트북 판매수요가 더 생길지는 확실하지 않다.
모바일 프로세서를 향한 ARM과 x86
CES: Fear and Loathing in Las Vegas
The Other Mobile Contenders.
인텔은 EEE PC를 인텔 프로세서를 사용하지 않는 OLPC의 XO에 대한 대안으로서, Classmate PC 항목에 넣어 놓았다. XO와 Classmate PC 모두 저마진과 저가격이긴 하지만, 거대한 잠재성일 지닌 개발도상국 교육시장을 목표로 두고 있다. 이 때문에 EEE PC는 소비자 판매노력도 없고, 소비자 시장 바깥에 놓여버리게 되었다.
노키아 또한 스마트폰보다는 크지만 노트북보다는 작은, 리눅스를 돌리는 Internet Tablets을 판매한다. XO와 EEE PC 모델은 리눅스 기반을 갖는다. 마이크로소프트 OS 세금을 안내고, 별도의 운영체제 개발비용을 없애기 위해서이다.
Linux’ Mobile Problem.
그러나 리눅스, WinCE, 윈도 XP/비스타 모두 모바일 기기용으로 디자인된 운영체제가 아니다. 리눅스는 원래 서버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체제였다. 모바일이나 데스크톱용 애플리케이션으로 리눅스 투자가 이뤄지는 경우는 거의 없다. 투자를 받쳐줄 만한 사업모델이 없어서이다. 리눅스는 지원계약 판매를 통해 사업이 이뤄진다. IBM과 Red Hat이 기업용 리눅스 사업에서 하는 일이다.
누구도 EEE PC용 리눅스를 유지하기 위해 서비스 가입비를 내려하지 않을 것이다. 더해서 Asus 또한 리눅스용으로 이렇다 할 만한 세련된 모바일용 구성을 거의 하지 않을 것이다. 우선 Asus는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이 아니고, 둘째로 PC 업체들은 GPL 소프트웨어 투자를 꺼린다. 경쟁사들이 쉽사리 저작을 가져다가 나름 사용해버리면 그만이기 때문이다. Asus가 미니-노트북에서 잘 돌아가는 리눅스 배포본에 투자를 벌인다면, HP는 쉽사리 동일한 기술을 재사용하면 된다. 무임승차가 가능해진다는 얘기다.
소비자에게는 훌륭할지 몰라도, Asus는 물론 다른 PC 업체들에게는 별로 끌리지가 않을 내용이다. 기업들이 이윤없는 행위를 할 때는 거의 없다. 최대 수익을 바라는 주주들의 압력때문이다. 공공 서비스 투자를 기뻐하는 주주를 찾기란 꽤 어려운 일이다. 자기 돈을 날리는 일이 되기 쉽기 때문이다.
또한 리눅스는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죽임의 위협을 받고 있다. OEM 라이센스 동의서 또한 PC 업체들이 리눅스 기반의 컴퓨터 판매를 못하게 되어 있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정치적인 노력도 리눅스를 가로막고서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OLPC의 리눅스-기반 XO 프로젝트를 위협하였으며, 결국 이 그룹은 초점을 공개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사양을 낮춘 윈도 XP 설치로 옮겨갔다. 더 뚱뚱해진 XO인 셈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찬가지로 Asus에게도 압력을 넣어 EEE PC에 윈도를 제공하도록 하였다.
GNU와 리눅스, 그리고 아이폰
마이크로소프트의 이길 수 없는 전쟁
Windows’ Mobile Problem.
즉, 리눅스에게는 장애물이 많다. 물론 모바일 기기에서 리눅스는 실제로 돌아간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의 문제는 한 층 더 크다. 그동안 시장은 WinCE를 배척해 왔으며, 심지어 윈도에 열광적인 전문가들조차도 마이크 엘간(Mike Elgan)에러부터 매리 조 폴리(Mary Jo Foley)에 이르기까지 WinCE를 거부하였다. 그렇다고 완전한 윈도 XP를 돌리면 더 많은 자원을 소모하므로 리눅스에 비해 경쟁할 바가 못된다. 추가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모바일에 수 십억 달러를 투자하였지만, 전력관리나 고속 부팅, 단순화된 인터페이스조차 해내지 못하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제 7년 묵은 윈도 XP의 모바일용 버전을 EEE PC와 XO에 담기로 약속하였지만, 이들 제품은 리눅스를 돌릴 때보다 XP를 돌릴 때 더 느리게 돌아간다. 윈도 또한 미니 노트북에 추가적인 가치를 제공하지 않는다. 필기와 코딩, 웹브라우징에 윈도까지 필요하진 않다. 윈도를 쓴다고 딱히 혜택을 받을 일도 없다. 제품 가격만 올라갈 따름이다.
윈도 PC 독점은 그동안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신의 폐쇄형 개발노력에 옭아맨 시장에 PC 게임시장,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시장, 거대한 소비자용 애플리케이션 시장을 조합한 상태로 이루어졌다. 이들 중 누구도 미니-노트북 기기와 관련이 없다. 리눅스나 맥오에스텐에게 기술적인, 혹은 마케팅 장벽을 설치할 수가 없다.
Windows Vista와 7, Singularity: 코플랜드와 거쉰, 탈리전트
Apple’s Mobile Solution.
모바일 영역에서 애플은 리눅스가 누리던 혜택은 물론, 마이크로소프트의 약점까지 누릴 만한 위치다. 애플은 다른 PC 업체들처럼 윈도 세금을 낼 필요가 없으며, 고유의 운영체제를 갖고 있다. 따라서 또 다른 PC 업체들이 애플의 소프트웨어 개발을 가져다가 애플을 능가할 위험 없이, 맥오에스텐에 대량 투자를 벌일 수 있다.
모바일 영역에서 보면, 통합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는 데스크톱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전력관리와 온도관리, 자원제약에 따른 성능 문제때문이다. 애플은 이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막대한 투자를 벌였으며, 아이폰과 아이포드 터치는 다른 PC 업체들의 모바일 노력 이상의 개선을 보여주었다.
애플의 아이폰에 매력적인 이유는 스마트폰으로 작동하는 한편, 미디어 플레이어이자 모바일 인터넷 기기로도 완전하게 작동하기 때문이다. 지난 분기 미국 시장 내, 스마트폰과 MP3 플레이어 판매량은 연대비로 볼 때 줄어들었다. 그러나 애플은 아이포드 판매량을 약간 늘렸고, 아이폰 판매량은 강세를 지속하였다. 아이폰과 아이포드 터치에 써드파티 애플리케이션까지 추가된다면, WiFi 모바일 플랫폼은 이제 일반적인 목적으로까지 공격적인 발전을 보이게 될 것이다. 미니 노트북에서 타블렛에 이르는 PC 기기들과 경쟁하리라는 얘기다.
Economy Burns Cellphone Sales: Down 22% In Q1 - Silicon Alley Insider
Non-iPod media player sales are down
iPod Prepares the Way.
아이포드라는 강력한 브랜드, 이미 투자가 깊숙이 이루어진 기술은 애플의 새 플랫폼을 한 층 더 강화시켜줄 것이다. 출하 이후, 애플은 PDA 데이터와 오락용 미디어, 가장 최근에는 게임 애플리케이션까지 아이포드 싱크를 지원해왔다. 아이포드의 PDA 기능이 그다지 실용적이지 않은 추가기능에 불과할지는 몰라도, PC에 통합된 스마트폰 기능을 가진 아이폰 지원으로 보자면 상당히 중요하다.
마찬가지로 아이포드의 간단한 게임을 대수롭지 않게 보는 관측도 많지만, 게임판매야말로, 아이튠스 안에 보안 애플리케이션 구입루트를 놓았다는 의미가 있다. 아이폰 소프트웨어 홍보와 판매에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부분이다. 애플의 소매스토어와 온라인 미디어 소프트웨어 판매, .Mac 데이터 싱크, 그 외 근본적인 기술들 모두 아이폰의 성공을 받쳐줄 것이다. 또한 경쟁자들이 도저히 따라잡기 힘든 차이를 만들어주기도 할 것이다.
노키아와 마이크로소프트 모두 아이튠스의 경쟁품을 개발하려 노력하고 있지만, 8년에 걸친 라이센스 계약과 막대한 소비자 기반을 가진 아이튠스를 한 걸음에 베껴낼 수는 없다. 아이튠스가 이미 오락업계에서 거대한 존재가 되었고, 포드캐스트까지 난무하고 있으니, 아이튠스 베끼기는 더더욱 어려워졌다.
따라서 애플의 WiFi 모바일 플랫폼은 이제 제일 빠른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제일 가치높은 시장을 목표로 삼게 되었다. 선진국과 개도국 모두 미래 잠재 수요도 거대하다. 미니-노트북은 교육 목적으로 중요하긴 할 테지만, 지금까지 개도국 시장 외에는 이렇다 할 판매량을 못 보이고 있다. PDA나 타블렛, 미디어 플레이어, 인터넷 웹기기와 같은 여타 다른 휴대용 기기들은 이 모든 기능을 다 해내는 통합 휴대기기의 매력에 비추어볼 때, 버텨낼 수 있을지 잘 모르겠다.
iPhone과 경쟁하기 - 휴대폰
Filling the Unlocked iPhone Gap with .Mac
What do you think? I really like to hear from readers. Comment in the Forum or email me with your ideas.
Like reading RoughlyDrafted? Share articles with your friends, link from your blog, and subscribe to my podcast! Submit to Reddit or Slashdot, or consider making a small donation supporting this site. Thanks!
Mobile EEE PC, UMPC, and Internet Tablets vs the iPho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