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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yPDA.Net - Mac &amp; PDA Info]]></title>
        <link><![CDATA[http://www.mypda.net/mac]]></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1 Nov 2008 11:50:51 +0900</pubDate>
        <totalCount>22</totalCount>
                <item>
            <title><![CDATA[맥북 프로 320G 7200 rpm 하드로 교체]]></title>
            <author><![CDATA[Netsblue]]></author>
            <link><![CDATA[http://www.mypda.net/55278]]></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 align=center><BR /><img src="http://www.mypda.net/mac/files/attach/images/168/278/055/P080805001.jpg" alt="P080805001.jpg" title="P080805001.jpg" style="" /></P>
<P align=center><BR /><BR />&nbsp;숙원 사업의 하나이던 맥북 프로의 하드디스크를 드디어 교체 했습니다. <BR /><BR />올해 2 월 애플캐어를 구매하지 않고 넘긴 관계로 보증 기간이 이미 지나 부담없이 뜯었습니다.<BR />(맥북 프로의 경우는 하드 디스크를 교체할 경우 보증을 받을 수 없습니다.)<BR /><BR />사용하던 작은 드라이버 셋트와, 새로 구매한 별나사 (T6) 드라이버를 가지고<BR /><BR />WD 스콜피오 블랙 320GB [WD3200BEKT](7200rpm/16MB/S-ATA)&nbsp;로 교체 했습니다.<BR /><BR />생각보다는 쉽긴 했지만, 두번 뜯었습니다. 처음 뜯을때는 20 분 정도, 두번째 뜯을때는<BR />10 분도 안걸리더군요.<BR /><BR /><A href="http://www.woosoki.com/blog/?p=215">http://www.woosoki.com/blog/?p=215</A>&nbsp;이곳을 참고했습니다.<BR /><BR />전원이 들어오지 않아서 두번 뜯었는대, 상판과 하판의 연결 케이블을 건드리지 않고<BR />작업 했는대, 어느새 빠져 있더군요.<BR /><BR />교체 이후 타임머신으로 복구 하니 정말 간단하게 작업이 완료 되었습니다.<BR /><BR />파티션 잡고 포맷하면 297G 정도 용량이 나옵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120G 하드<BR />(히타치 제품이 들어 있더군요)에 비하면 두배 이상 넓어 졌지만, 이것도 왠지 부족해 보입니다.<BR />(냉장고와 하드는 아무리 커도 부족한듯 -_-)<BR /><BR />더 사용해 보아야 겠지만, 우려 했던 소음과 발열은 별차이가 없고<BR /><BR /><STRONG>체감 속도가 정말 많이 좋아졌습니다</STRONG>.<BR /><BR />어플리케이션 구동 속도에서 부터 차이가 상당히 납니다.<BR /><BR />배터리로 사용하는 경우가 거의 없기 때문에 배터리 소모 부분은 잘 모르겠군요.<BR /><BR />스펙 상으로도 일반 데스크탑과 성능 차이가 사라진 것 같습니다.<BR /><BR /><BR /></P></div>]]></description>
                        <pubDate>Wed, 06 Aug 2008 13:40:33 +0900</pubDate>
                        <category><![CDATA[맥북프로]]></category>
                        <category><![CDATA[MBP]]></category>
                        <category><![CDATA[애플]]></category>
                        <category><![CDATA[하드교체]]></category>
                        <category><![CDATA[WD]]></category>
                        <category><![CDATA[320G]]></category>
                        <category><![CDATA[맥]]></category>
                        <category><![CDATA[appl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모바일용 사이트 모음 (시작 페이지)]]></title>
            <author><![CDATA[Netsblue]]></author>
            <link><![CDATA[http://www.mypda.net/54737]]></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img src="http://www.mypda.net/mac/files/attach/images/168/737/054/mypda.jpg" alt="mypda.jpg" title="mypda.jpg" style="" /><BR /><BR />M480 + 데이터 퍼팩트요금 (11 월까지 1G 한도에서 직접접속 무료) 의 여파로, 핸드폰을 이용한<BR />웹서핑을 즐겁게 사용하고 있습니다.<BR /><BR />일반 웹사이트 같은 경우는 상당히 사용하기가 불편한 관계로 기존에 사용하던 시작페이지를 수정해서<BR />모바일용 웹사이트 시작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수정해서 만들어서 코드가 무척 지저분 합니다 ^^;)<BR /><BR />주소는 <A href="http://pda.mypda.net">http://pda.mypda.net</A> 입니다. (일반 브라우저로 보면 볼품 없어도, 모바일기기로 보면 적당히<BR />잘 보일겁니다.)<BR /><BR />구글 검색은 모바일 검색 페이지로 연계 됩니다. <BR />Proxy 라고 되어있는 입력창은 모바일 용으로 제작되어지지 않은 웹사이트의 주소를 입력하면<BR />모바일 용으로 변환 하여 보여줍니다. <BR /><BR /><A href="http://www.mypda.net">http://www.mypda.net</A> 과 <A href="http://www.google.com/gwt/n?u=http%3A%2F%2Fwww.mypda.net">http://www.google.com/gwt/n?u=http%3A%2F%2Fwww.mypda.net</A>&nbsp;두가지 주소를<BR />들어가 보시면 차이를 아실 수 있으실 겁니다. <BR /><BR />Gmail 과 캘린더,사진(Picasa Web 모바일버전) 은 모두 Google 모바일 페이지 입니다.<BR /><BR />하단의 링크들은 모두 모바일 페이지들 이기 때문에, PC 에서 접근 하시면, 제대로 보여주지 않는 곳들이<BR />있습니다. 모두 확인된 서비스 입니다.<BR /><BR />개인적인 용도로 제작 되었기 때문에 취향에 따라 링크를 수정해서 직접 모바일기기에 넣으시고 <BR />시작페이지로 지정하시거나, 인터넷으로 지정하셔서 사용하시면 됩니다.<BR />(index.htm 을 다운 받아 자유롭게 수정하셔서 사용하셔도 됩니다.)<BR /><BR />추천 하실만한 사이트가 있다면, 추가 하도록 하겠습니다.<BR /><BR />이런 저런 서비스들도 붙여 보고는 싶은대, 본업이 웹개발자도 아니고 게으른 관계로 링크 이외에는<BR />아마도 당분간 추가 될일은 없을듯 합니다. <BR /><BR /><BR /><BR /></div>]]></description>
                        <pubDate>Mon, 04 Aug 2008 16:18:46 +0900</pubDate>
                        <category><![CDATA[m480]]></category>
                        <category><![CDATA[pda]]></category>
                        <category><![CDATA[smartphone]]></category>
                        <category><![CDATA[시작페이지]]></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페이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Tip] SPB Mobile Shell + Agenda One  사용]]></title>
            <author><![CDATA[Netsblue]]></author>
            <link><![CDATA[http://www.mypda.net/53467]]></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img src="http://www.mypda.net/mac/files/attach/images/168/467/053/header1.jpg" alt="header1.jpg" title="header1.jpg" style="" /><BR /><BR />&nbsp;Spb Mobile Shell&nbsp;&nbsp;사용시 Now 화면에서 일정을 클릭하면&nbsp;기본 칼랜더로 이동 하게 됩니다.<BR />&nbsp;(문제는 다른 일정 관리 툴에서 디폴트 칼랜더로 지정해 놓은 것도 풀리게 됩니다.)<BR /><BR /><img src="http://www.mypda.net/mac/files/attach/images/168/467/053/100.png" alt="100.png" title="100.png" class="iePngFix" style="" /><BR /><BR />이 화면에서 일정이나 아래 날짜를 누르면 어떤 일정관리 툴을 쓰던지 디폴트 칼랜더로 연결됩니다.<BR /><BR />혹시나 해서&nbsp;Spb 사이트를 보니 플러그인 설치로 해결이 되더군요.<BR /><BR />첨부해 놓았습니다.<BR /><BR />원본 다운가능한 링크는 <A href="http://www.spbclub.com/forum/viewtopic.php?t=7794">http://www.spbclub.com/forum/viewtopic.php?t=7794</A>&nbsp;입니다.<BR />API 를 가지고 사용자가 만들어 놓은 것 같더군요.<BR /><BR />Pocket Informant, Agenda Fusion, Agenda One 을 지원 합니다.<BR /><BR />Infomant 와 Agenda Fusion 은 좀 무겁고 Agenda One 은 좀 가벼운 일정관리 툴이죠.<BR /><BR /><BR /><BR /><BR /></div>]]></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08 23:24:12 +0900</pubDate>
                        <category><![CDATA[m480]]></category>
                        <category><![CDATA[agendaone]]></category>
                        <category><![CDATA[spb]]></category>
                        <category><![CDATA[mobile]]></category>
                        <category><![CDATA[shell]]></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반가운 블리자드 스토어 게임 다운로드 서비스 For Mac]]></title>
            <author><![CDATA[Netsblue]]></author>
            <link><![CDATA[http://www.mypda.net/44829]]></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img src="http://www.mypda.net/files/attach/images/168/829/044/blizzard.png" alt="blizzard.png" title="blizzard.png" class="iePngFix" style="" /><br /><br />&nbsp;블리자드는 EA 와 더불어 꾸준히 Mac 베이스의 게임을 만들어 주고 있는 회사 였는대, 아쉬운 점은<br />&nbsp;한국에서는 Mac 용 패키지를 구매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br />&nbsp;(Mac 사용자들은 그래서 World of Warcraft 를 즐기는 사용자들이 많죠.)<br /><br />&nbsp;Allblog 에 들어갔더니 실시간 인기글 첫번째 포스팅이 <br /><h1><a href="http://loyalty.tistory.com/entry/%EB%B8%94%EB%A6%AC%EC%9E%90%EB%93%9C-%EC%8A%A4%ED%86%A0%EC%96%B4-%EA%B2%8C%EC%9E%84-%EB%8B%A4%EC%9A%B4%EB%A1%9C%EB%93%9C-%EC%84%9C%EB%B9%84%EC%8A%A4-on-Macintosh" target="_blank"><span class="art-title">블리자드 스토어 게임 다운로드 서비스 on Macintosh</span></a></h1>더군요. 들어가서 구경했더니 정말 다운로드 구매가 가능하더군요.<br /><br />정말 Mac 사용자들에게는 멋진 서비스를 포스팅 해주신 분에게 감사를...<br /><br />요즘들어, 가끔 회사에서 회식 후에 뒤늦은 스타크래프트를 하는대, (생각나는게 질럿 뿐이라 질럿만 뽑는다는 -_-)<br />맥용 버전으로 하나 구매해서 연습이나 해야 겠습니다.<br /><br /><br />PS. &nbsp;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한글 서비스에서는 맥에서 카드결제가 되지 않습니다. 영문서비스로 가입해서 결제해 보니, 해외 카드 결제를 막아 놓았나 보더군요.&nbsp;<div><br /></div><div>&nbsp;&nbsp; &nbsp; &nbsp; &nbsp;윈도우에서 결제 한 후 새로운 게임등록에서 언어를 영어로 선택해야 맥버전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div></div>]]></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08 20:55:58 +0900</pubDate>
                        <category><![CDATA[블리자드]]></category>
                        <category><![CDATA[다운로드]]></category>
                        <category><![CDATA[판매]]></category>
                        <category><![CDATA[Mac]]></category>
                        <category><![CDATA[Blizzard]]></category>
                        <category><![CDATA[starcraft]]></category>
                    </item>
                <item>
            <title><![CDATA[Windows 게임을 Mac 과 Linux 에서 실행 (Crossover Games)]]></title>
            <author><![CDATA[Netsblue]]></author>
            <link><![CDATA[http://www.mypda.net/43169]]></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BLOCKQUOTE dir=ltr style="MARGIN-RIGHT: 0px">
<P><img src="http://www.mypda.net/files/attach/images/168/169/043/cxshot_games_mac.png" alt="cxshot_games_mac.png" title="cxshot_games_mac.png" class="iePngFix" style="" /><img src="http://www.mypda.net/files/attach/images/168/169/043/cxshot_games_linux.png" alt="cxshot_games_linux.png" title="cxshot_games_linux.png" class="iePngFix" style="" /><BR /><BR />&nbsp;<BR />&nbsp;Mac&nbsp;과 Linux 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큰 불만은 두가지가 있습니다.<BR /><BR />국내 인터넷 환경에서 ActiveX 사용불가로 쇼핑이나 뱅킹이 어려운 부분과, Windows 용으로 나오는 다양한<BR />게임이 실행이 되지 않는 다는 것이죠.<BR /><BR />Codeweavers 에서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나왔습니다. 별도의 OS 를 설치 하지 않고 Windows 용 게임을 실행 가능하도록<BR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BR /><BR />(내부 구조는 윈도우 에뮬레이터인 Wine 을 사용하더군요.&nbsp;처음 Wine 을 보았을때는<BR />참 멋졌었는대 문제가 많았었죠. 많이 개선 되었나 봅니다. 3D 게임 까지 돌릴 정도면)<BR /><BR />별도 OS 를 설치 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상당히 멋진 프로그램이라 생각되는군요.<BR /><BR />(Intel Mac 에서만 구동되고 PowerPC Mac 에서는 구동이 안됩니다.)<BR /><BR /><A href="http://www.codeweavers.com/products/cxgames/">http://www.codeweavers.com/products/cxgames/</A>&nbsp; Trial 버전으로 테스트가 가능하고 구매할 경우는 39.9$ 입니다.<BR />(윈도우 가격보다는 상당히 저렴하군요)<BR /><BR /><STRONG>주요 호환 게임 목록입니다.</STRONG> (와우는 맥버전도 있는대...)<BR /><BR />World of Warcraft <BR />EVE Online <BR />Guild Wars <BR />Prey <BR />Half-Life 2 <BR />Team Fortress 2 <BR />Counterstrike <BR />Counterstrike: Source <BR />Civilization IV <BR />Peggle Extreme <BR />Call of Duty 2 <BR />Max Payne 2 <BR />Grand Theft Auto 2 </P>
<P>more~</P></BLOCKQUOTE>
<P>&nbsp;</P>
<P><A href="http://www.codeweavers.com/compatibility/browse/group/?app_parent=4100">http://www.codeweavers.com/compatibility/browse/group/?app_parent=4100</A>&nbsp; 호환되는 전체 리스트 입니다.<BR /><BR /><STRONG>시스템 요구사항</STRONG></P>
<LI class=roomy><IMG alt="" src="http://www.codeweavers.com/images/platform_mac.png"> <B>Mac Version</B><BR />
<DIV class=gline style="MARGIN-BOTTOM: 5px"></DIV>
<UL style="LIST-STYLE-IMAGE: url(/images/prod.gif)">
<LI><B>Intel-based</B> Macintosh system running Mac OS X <I>(note: CrossOver Games will not run on PowerPC systems)</I> 
<LI>120 MB of free disk space 
<LI>CrossOver will run fine on both Tiger and Leopard versions of Mac OS X. 
<LI>Some low end Mac systems with built in Video chip sets may not be able to play high performance first person games at full frame rates. </LI></UL><BR />
<LI class=roomy><IMG alt="" src="http://www.codeweavers.com/images/platform_linux.png"> <B>Linux Version</B><BR />
<DIV class=gline style="MARGIN-BOTTOM: 5px"></DIV>
<UL style="LIST-STYLE-IMAGE: url(/images/prod.gif)">
<LI>x86 compatible PC system, 1.2 GHz or higher 
<LI>Linux distribution (32 bit, or 64 bit with 32 bit compatibility library installed)<BR />
<P>Tested on: 
<UL style="LIST-STYLE-IMAGE: url(/images/platform_linux.png)">
<LI>Ubuntu 7.10 
<LI>Debian Etch </LI></UL>
<P></P>
<P>You should be able to run this on a variety of other distributions, particularly older versions of the distributions listed here. However, our ability to test and support older or other configurations is somewhat limited. Gentoo users in particular should note that we do not install or test on Gentoo, nor do we have any plans to do so, so you should use CrossOver at your own risk. We have many customers happily using Gentoo, but we also have a high number of users with problems on Gentoo. </P>
<LI>Glibc 2.3.x or greater 
<LI>X11R6 3.3 or greater. Xorg 7.1 or better is recommended. 
<LI>50 MB of free disk space </LI></UL></LI></div>]]></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08 16:51:13 +0900</pubDate>
                        <category><![CDATA[게임]]></category>
                        <category><![CDATA[맥]]></category>
                        <category><![CDATA[리눅스]]></category>
                        <category><![CDATA[mac]]></category>
                        <category><![CDATA[game]]></category>
                        <category><![CDATA[apple]]></category>
                        <category><![CDATA[crossover]]></category>
                        <category><![CDATA[windows]]></category>
                        <category><![CDATA[윈도우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Parallels 제품 등록시 오류 피해가기.]]></title>
            <author><![CDATA[Netsblue]]></author>
            <link><![CDATA[http://www.mypda.net/38126]]></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BR /><BR /><STRONG>&nbsp;어둠의 경로 제품&nbsp;등록 관련이 아니라, 정품 등록 관련&nbsp;글입니다.</STRONG><BR /><BR />&nbsp;국내 인터넷 환경하에서 Mac 을 사용하는 것은 불편함을 넘어선 좌절을 느끼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BR />&nbsp;Mac 에서는&nbsp;Active X 설치가 불가능한 상황이기 때문이죠.&nbsp;<BR />인터넷 문제가 아니라도, Windows 를 사용해야 할일이 종종 발생합니다.<BR /><BR />애플에서 지원하는 Bootcamp 를 사용하면 되긴 하지만, 재부팅해야 한다는 불편 때문에<BR />작년에 Parallels 를 구매했었습니다.<BR /><BR />사용빈도가 많지는 않지만, 유용하게 사용했었습니다.<BR /><BR />이번에 XP SP3 업데이트 출시에 맞춰서 새버전이 나왔다는 글을 보긴 했었지만<BR />오늘에서야 업데이트를 시도했습니다.<BR /><BR />과거 구매했을 때 사이트에 등록을 하지 않았었거든요. 프로그램만 Activation 시키고..<BR /><BR />패러럴스 안에 Update 확인을 하면, 제품 등록을 하라면서 다음 화면이 나옵니다.<BR /><BR /><img src="http://www.mypda.net/files/attach/images/168/126/038/activation.jpg" alt="activation.jpg" title="activation.jpg" style="" /><BR /><BR />Update your Parallels Desktop 을 선택 하면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BR /><BR /><img src="http://www.mypda.net/files/attach/images/168/126/038/activation2.jpg" alt="activation2.jpg" title="activation2.jpg" style="" /><BR /><BR />아주 정상적인 사용자 등록과 제품 등록을 같이 할 수 있는 화면으로 보입니다.<BR /><BR />앞 화면에서의 설명도 그렇게 되어 있구요.<BR /><BR /><STRONG><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ee2222>하지만, 여기서 아무리 제대로된 Activation Key 를 입력해도 틀린 Activation Key 라고 나옵니다.</FONT></STRONG><BR /><BR />FAQ 를 아무리 찾아 보아도, Activation Key 잘 확인하고 입력하라는 말 뿐이 없더군요.<BR /><BR />email 을 쓸까 하다가 혹시나 하고,&nbsp; Trial 키를 받기위한 사용자 등록을 하고 <BR /><BR />로그인한 후 추가로 Activation Key 를 입력하니 됩니다. <IMG alt=emoticon src="modules/editor/components/emoticon/tpl/images/rabbit/rabbit%20(25).gif"><BR />(모두 Copy &amp; Paste 라 Key 자체를 잘못 입력했을 가능성은 없습니다.)<BR /><BR />돈주고 사용하는 것도 어렵군요...&nbsp; <BR /><BR />한밤에 삽질은...이렇게 막을 내렸습니다.<BR /><BR />P.S 맥에서 해보다, 혹시나 IE 에서는 될까해서 데스크탑으로 옮겨와서 스샷은 ie 군요. ㅎㅎ<BR /><BR /><BR /><BR /><BR /><BR /></div>]]></description>
                        <pubDate>Sun, 25 May 2008 02:17:05 +0900</pubDate>
                        <category><![CDATA[parallels]]></category>
                        <category><![CDATA[apple]]></category>
                        <category><![CDATA[macbook]]></category>
                        <category><![CDATA[activation]]></category>
                        <category><![CDATA[패러랠스]]></category>
                        <category><![CDATA[맥]]></category>
                        <category><![CDATA[mac]]></category>
                        <category><![CDATA[mbp]]></category>
                        <category><![CDATA[제품등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iPhone 대 미니노트북, iPhone 은 새로운 뉴튼인가]]></title>
            <author><![CDATA[Netsblue]]></author>
            <link><![CDATA[http://www.mypda.net/37778]]></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BR />번역 : Albireo 포럼 Casaubon 님<BR /><BR />
<DIV id=post_message_33352><B><FONT color=red>
<H1>Mobile EEE PC, UMPC, and Internet Tablets vs the iPhone</H1></B></FONT><FONT color=#012944>May 20th, 2008 | History, Journal, Markets, Mobiles, Software, Tech, the Media<BR />
<HR>
<BR /></FONT>
<CENTER><FONT color=#012944><IMG src="http://www.roughlydrafted.com/wp-content/uploads/2008/05/2008051923321.jpg"></FONT></CENTER><BR /><B>Daniel Eran Dilger</B><BR /><BR />90년대 동안 불안정했던 애플은 곤경에 빠져 있었다. 뉴튼 또한 골칫거리였다. 세련됐지만 미완성인, 그리고 결국 이윤도 나지 않던 플랫폼인 뉴튼을 1998년 애플이 포기하고나자, Palm은 PDA를 널리 확산시키기 시작하였다. 반면 허술한 WinCE 기기로 PDA 시장의 성공을 베끼려 노력한 PC 업체들도 많았다. <BR /><BR />10년 후, PC 업체들은 여전히 모바일 기기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반면, 애플은 WiFi 모바일 플랫폼으로 게임 자체를 바꿔어버렸다. 본 글은 PC 업체들이 어째서 저가형 모바일 기기 시장에 있어서, 아이폰에 대한 경쟁에 뒤쳐질 것인지에 대해 알아본다. <BR /><BR /><BR /><B>Learning From the Past or Condemned to Repeat It.</B><BR />처음, 아이폰을 또 다른 뉴튼 메시지패드로 비추려는 전문가들이 있었다. 아이폰도 결국 뉴튼처럼 실패하리라는 의미였지만, 애플은 뉴튼 플랫폼의 실패와 3Com Palm Pilot의 뒤이은 성공의 교훈을 받아들였다. 게다가 아이폰을 선보이기까지 6년동안 아이포드라는 강력한 기반을 구축해 놓고 있었다. <BR /><BR />애플이 아이포드라는 휴대용 기기를 선보였을 때인 2001년 당시로 돌아가보면, 아이폰의 성공은 전혀 생각도 못할 정도였다. 하지만 관련 기술개발이 점차 이루어졌다. 아이폰가 아이포드 터치는 이제 이상적인 모바일 플랫폼이 되었으며, 경쟁사들이 베끼기 매우 어렵게 되어버렸다. 애플과는 달리 PC 업체들은 WinCE 기기의 실패로부터 거의 아무런 교훈도 배우지 않았다. 그 대신 그들은 리눅스나 윈도XP/비스타를 돌리는 새로운 휴대용기기를 만들기 시작했는데, 과거 WinCE가 그랬던 것처럼 이 역시 실패할 것으로 보인다. <BR /><BR /><A href="http://www.appleforum.com/382522-post6.html"><FONT color=#2e6382>WinCE와 Windows Mobile의 처절한 실패사</FONT></A><BR /><BR /><B>Mobile Wars: Pick Your Product.</B><BR />지난 해, Palm과 WinCE 스마트폰, PDA를 모두 압도한 기기가 있었으니, RIM의 블랙베리(BlackBerry) 플랫폼과 아이폰이었다. 아이폰은 등장한지 수 개우러만에 미국 시장 2위로 올라섰다. 스마트폰 시장 바깥을 보면 현재 PC 업체들은 미니-노트북을 300~400달러 선에서 제공하기 시작했다. <BR /><BR />각기 다른 목표를 갖고 각기 다른 기능을 갖춘 300달러 선의 미니-노트북 기기들은 싸구려 데스크톱 PC(이제 700달러 선이다)와 300~700달러 선인 세련된 스마트폰, "모바일 인터넷 기기"에서부터 UMPC 타블렛에 이르기까지 그 사이에서 관심을 받으려 노력중이다. <BR /><BR />HP나 델, 그 외 PC 업체들은 스마트폰 외에 모든 제품 종류에 맞을 모바일 제품을 내놓으려 노력하였다. PDA에서 MID, UMPC, 미니-노트북, 싸구려 PC 등 안 하는 것이 없다. 그러나 애플은 아이폰과 전화 기능을 뺀 아이포드 터치만을 가지고 이 모든 기기들을 상대해왔다. 어느 전략이 승리할까? 뉴튼의 역사를 보고, 전 글을 본다면, 애플이 어째서 게임을 앞서 나아가는지, 그 주도권을 어떻게 유지할지를 알 만하다. <BR /><BR /><A href="http://www.appleforum.com/442173-post1.html" target=_new><FONT color=#2e6382>iPhone 대 미니노트북, iPhone은 새로운 뉴튼인가</FONT></A><BR /><BR /><B>iPhone and the Newton.</B><BR />언론, 그리고 특히 애플에 대해 가장 비판적인 사람들은 아이폰도 뉴튼의 뒤안길을 따르리라 주장하였다. 오리지날 메시지패드와 동일한 이유때문에 아이폰이 실패하리라 주장한 이들도 많았다. 이들 모두 틀렸다. 아이폰은 미완성된 기능에, 분명한 목적이 없는 700~1,000달러 대 사치품 장난감이 아니다. 아이포드이자 휴대폰, WiFi 웹브라우저를 사용한 "완전한 인터넷" 기기로서 599달러에 나왔다. 나중에는 전화 기능이 없는 아이포드 터치와 유사해질 정도로 399달러까지 가격이 내려가기도 하였다. 아이폰은 뉴튼과 같은 가격대가 아니다. 오히려 뉴튼을 정리해버린 Palm Pilot과 비슷한 가격대이다. <BR /><BR />뉴튼과는 달리 아이폰은 완전히 새로운 개념 학습을 요구하는 복잡한 개발툴킷 없이 나왔다. 대신 유용한 애플리케이션을 달고 나왔다. 애플은 또한 개발자들을 위해 웹 표준에 기반하는 서버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도 소개하였다. 400만 대의 아이폰과 수 백만 대의 아이포드 터치를 판매한 뒤, 애플은 SDK를 발표하였고, 이 SDK는 데스크톱 맥오에스텐에서 사용하는 것과 거의 동일하다.<BR /><BR /><A href="http://www.appleforum.com/419228-post1.html"><FONT color=#2e6382>iPhone SDK 2.0</FONT></A><BR /><A href="http://www.appleforum.com/433884-post3.html"><FONT color=#2e6382>iPhone 2.0 SDK: 멀티태스킹 미신</FONT></A><BR /><A href="http://www.appleforum.com/434833-post14.html"><FONT color=#2e6382>iPhone 2.0 SDK: 소프트웨어의 사인 인증(Signing Certificates)</FONT></A><BR /><A href="http://www.appleforum.com/435034-post17.html"><FONT color=#2e6382>iPhone 2.0 SDK: 비디오게임기로서의 iPhone</FONT></A><BR /><BR /><B>Unlike Another Newton.</B><BR />애플의 아이폰 플랫폼은 뉴튼과 모든 면에서 다르다. 살 만하고, 쓸 만하며, 완성도 있고, 유명세까지 얻었다. 입증된 기록 없이 완전히 추측만으로 나온 새 제품이 아니라, 아이포드의 성공을 기반으로 등장하였다. 10년 전 애플은 메시지패드를 판매하려 정말 노력을 많이 하였지만, 현재의 애플은 자체 소매점을 갖고 있으며, 통신서비스 업체와 함께 아이폰을 판매하고 있다. 게다가 통신사 스스로 아이폰을 신규가입자 확보를 위한 차별화된 제품으로 여긴다. <BR /><BR />뉴튼의 소개는 2년을 더 기다려야 했고, 개발 일정에 쫓겼으며, 발표식도 변변찮았다. 반면 아이폰은 정확히 6개월 뒤에 나왔으며, 스마트폰 시장에서 즉각적으로 경쟁 제품을 누르는 판매고를 올렸다. 또한 좋은 평은 물론 수상도 여러 차례 하여, 아이폰이 나오기도 전에 성공할 수 없으리라 여기던 전문가들의 코를 납작하게 해 주었다. <BR /><BR />판매된지 6개월도 안 되어 애플은 뉴튼 메시지패드 전체 판매량을 뛰어 넘는 아이폰을 판매하였다. 첫 해 애플은 10만 대의 뉴튼을, 1996년까지는 매년 5만 대 정도의 뉴튼을 팔았다. 이에 반해 아이폰은 발표 첫 주일만 27만 대, 지난 6개월간은 400만 대를 팔았다. 올해 아이폰 판매량은 1천만 대를 넘기리라는 예측이다. 아이포드 터치의 판매도 수 백만 대를 넘길 테고말이다. <BR /><BR /><A href="http://www.roughlydrafted.com/2007/11/21/iphone-grabs-27-of-us-smartphone-market/"><FONT color=#2e6382>iPhone Grabs 27% of US Smartphone Market</FONT></A><BR /><BR /><B>The New Palm vs Another WinCE.</B><BR />여러 모로 아이폰은 뉴튼의 세련성에 Palm Pilot의 단순성과 유용성을 합쳐 놓았다. 그러니 지속가능한 대성공을 낳았다. 애플의 PC 경쟁업체들은 대거 마이크로소프트 WinCE라는 실패전략을 따르고 있다. 정말로 경쟁이 가능할 뭔가를 만들고 제공하지 않은 채, 이들은 비실용적인 기기를 판매하는 중이다. <BR /><BR />윈도 XP와 비스타를 옛 WinCE 모바일 타블렛과 미니-노트북, PDA에 집어 넣고 판매하려는 UMPC는 이미 실패한 전략이다. 이들 기기가 안 팔린 이유는, 뉴튼처럼 700~1,500달러 선이면서, 주머니에 들어가지도 않았고, 특별히 뭔가를 하지도 못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UMPC 파트너들은 지난 해 다 합쳐도 100만 대 이상을 팔지 못 하였다. UMPC의 2세대임에도 말이다. <BR /><BR />지난 가을, Asus는 저가형 미니 노트북으로 300달러 짜리 EEE PC를 발표한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이 노트북이 윈도가 아닌, 리눅스를 돌린다는 점이었다. 그러나 언론의 수 많은 주목에도 불구하고, 지난 해 3개월간의 휴가 기간에 걸쳤는데도 판매고는 30만 대 정도밖에 안 되었다. 같은 기간동안 직접적으로 기능을 견줄만하지 않은 아이폰은 230만 대가 팔렸다. 400달러 선의 제품 시장에서 애플이 훨씬 더 많은 부분을 차지한 것이다. <BR /><BR />UMPC와 뉴튼처럼, EEE PC 또한 주머니에 들어갈 정도로 작지는 않으며, 제한적인 기능성이나 필기용 노트북이 필요한 사용자들에게나 실용적이었다. HP나 다른 업체들도 현재 미니-노트북 범주의 제품을 제공하고 있지만, 이들이라 해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10년간 실패한 타블렛/UMPC 컴퓨터만큼 미니-노트북 판매수요가 더 생길지는 확실하지 않다.<BR /><BR /><A href="http://www.appleforum.com/439956-post2.html"><FONT color=#2e6382>모바일 프로세서를 향한 ARM과 x86</FONT></A><BR /><A href="http://www.roughlydrafted.com/2008/01/11/ces-fear-and-loathing-in-las-vegas/"><FONT color=#2e6382>CES: Fear and Loathing in Las Vegas</FONT></A><BR /><BR /><B>The Other Mobile Contenders.</B><BR />인텔은 EEE PC를 인텔 프로세서를 사용하지 않는 <B>OLPC의 XO</B>에 대한 대안으로서, <B>Classmate PC</B> 항목에 넣어 놓았다. XO와 Classmate PC 모두 저마진과 저가격이긴 하지만, 거대한 잠재성일 지닌 개발도상국 교육시장을 목표로 두고 있다. 이 때문에 EEE PC는 소비자 판매노력도 없고, 소비자 시장 바깥에 놓여버리게 되었다.<BR /><BR />노키아 또한 스마트폰보다는 크지만 노트북보다는 작은, 리눅스를 돌리는 <B>Internet Tablets</B>을 판매한다. XO와 EEE PC 모델은 리눅스 기반을 갖는다. 마이크로소프트 OS 세금을 안내고, 별도의 운영체제 개발비용을 없애기 위해서이다.<BR /><BR /><B>Linux’ Mobile Problem.</B><BR />그러나 리눅스, WinCE, 윈도 XP/비스타 모두 모바일 기기용으로 디자인된 운영체제가 아니다. 리눅스는 원래 서버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체제였다. 모바일이나 데스크톱용 애플리케이션으로 리눅스 투자가 이뤄지는 경우는 거의 없다. 투자를 받쳐줄 만한 사업모델이 없어서이다. 리눅스는 지원계약 판매를 통해 사업이 이뤄진다. IBM과 Red Hat이 기업용 리눅스 사업에서 하는 일이다. <BR /><BR />누구도 EEE PC용 리눅스를 유지하기 위해 서비스 가입비를 내려하지 않을 것이다. 더해서 Asus 또한 리눅스용으로 이렇다 할 만한 세련된 모바일용 구성을 거의 하지 않을 것이다. 우선 Asus는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이 아니고, 둘째로 PC 업체들은 GPL 소프트웨어 투자를 꺼린다. 경쟁사들이 쉽사리 저작을 가져다가 나름 사용해버리면 그만이기 때문이다. Asus가 미니-노트북에서 잘 돌아가는 리눅스 배포본에 투자를 벌인다면, HP는 쉽사리 동일한 기술을 재사용하면 된다. 무임승차가 가능해진다는 얘기다. <BR /><BR />소비자에게는 훌륭할지 몰라도, Asus는 물론 다른 PC 업체들에게는 별로 끌리지가 않을 내용이다. 기업들이 이윤없는 행위를 할 때는 거의 없다. 최대 수익을 바라는 주주들의 압력때문이다. 공공 서비스 투자를 기뻐하는 주주를 찾기란 꽤 어려운 일이다. 자기 돈을 날리는 일이 되기 쉽기 때문이다. <BR /><BR />또한 리눅스는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죽임의 위협을 받고 있다. OEM 라이센스 동의서 또한 PC 업체들이 리눅스 기반의 컴퓨터 판매를 못하게 되어 있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정치적인 노력도 리눅스를 가로막고서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OLPC의 리눅스-기반 XO 프로젝트를 위협하였으며, 결국 이 그룹은 초점을 공개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사양을 낮춘 윈도 XP 설치로 옮겨갔다. 더 뚱뚱해진 XO인 셈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찬가지로 Asus에게도 압력을 넣어 EEE PC에 윈도를 제공하도록 하였다. <BR /><BR /><A href="http://www.appleforum.com/383356-post10.html"><FONT color=#2e6382>GNU와 리눅스, 그리고 아이폰</FONT></A><BR /><A href="http://www.appleforum.com/394768-post1.html"><FONT color=#2e6382>마이크로소프트의 이길 수 없는 전쟁</FONT></A><BR /><BR /><B>Windows’ Mobile Problem.</B><BR />즉, 리눅스에게는 장애물이 많다. 물론 모바일 기기에서 리눅스는 실제로 돌아간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의 문제는 한 층 더 크다. 그동안 시장은 WinCE를 배척해 왔으며, 심지어 윈도에 열광적인 전문가들조차도 마이크 엘간(Mike Elgan)에러부터 매리 조 폴리(Mary Jo Foley)에 이르기까지 WinCE를 거부하였다. 그렇다고 완전한 윈도 XP를 돌리면 더 많은 자원을 소모하므로 리눅스에 비해 경쟁할 바가 못된다. 추가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모바일에 수 십억 달러를 투자하였지만, 전력관리나 고속 부팅, 단순화된 인터페이스조차 해내지 못하였다. <BR /><BR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제 7년 묵은 윈도 XP의 모바일용 버전을 EEE PC와 XO에 담기로 약속하였지만, 이들 제품은 리눅스를 돌릴 때보다 XP를 돌릴 때 더 느리게 돌아간다. 윈도 또한 미니 노트북에 추가적인 가치를 제공하지 않는다. 필기와 코딩, 웹브라우징에 윈도까지 필요하진 않다. 윈도를 쓴다고 딱히 혜택을 받을 일도 없다. 제품 가격만 올라갈 따름이다. <BR /><BR />윈도 PC 독점은 그동안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신의 폐쇄형 개발노력에 옭아맨 시장에 PC 게임시장,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시장, 거대한 소비자용 애플리케이션 시장을 조합한 상태로 이루어졌다. 이들 중 누구도 미니-노트북 기기와 관련이 없다. 리눅스나 맥오에스텐에게 기술적인, 혹은 마케팅 장벽을 설치할 수가 없다. <BR /><BR /><A href="http://www.appleforum.com/439367-post2.html"><FONT color=#2e6382>Windows Vista와 7, Singularity: 코플랜드와 거쉰, 탈리전트</FONT></A><BR /><BR /><B>Apple’s Mobile Solution.</B><BR />모바일 영역에서 애플은 리눅스가 누리던 혜택은 물론, 마이크로소프트의 약점까지 누릴 만한 위치다. 애플은 다른 PC 업체들처럼 윈도 세금을 낼 필요가 없으며, 고유의 운영체제를 갖고 있다. 따라서 또 다른 PC 업체들이 애플의 소프트웨어 개발을 가져다가 애플을 능가할 위험 없이, 맥오에스텐에 대량 투자를 벌일 수 있다. <BR /><BR />모바일 영역에서 보면, 통합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는 데스크톱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전력관리와 온도관리, 자원제약에 따른 성능 문제때문이다. 애플은 이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막대한 투자를 벌였으며, 아이폰과 아이포드 터치는 다른 PC 업체들의 모바일 노력 이상의 개선을 보여주었다. <BR /><BR />애플의 아이폰에 매력적인 이유는 스마트폰으로 작동하는 한편, 미디어 플레이어이자 모바일 인터넷 기기로도 완전하게 작동하기 때문이다. 지난 분기 미국 시장 내, 스마트폰과 MP3 플레이어 판매량은 연대비로 볼 때 줄어들었다. 그러나 애플은 아이포드 판매량을 약간 늘렸고, 아이폰 판매량은 강세를 지속하였다. 아이폰과 아이포드 터치에 써드파티 애플리케이션까지 추가된다면, WiFi 모바일 플랫폼은 이제 일반적인 목적으로까지 공격적인 발전을 보이게 될 것이다. 미니 노트북에서 타블렛에 이르는 PC 기기들과 경쟁하리라는 얘기다. <BR /><BR /><A href="http://www.alleyinsider.com/2008/5/economy_burns_cellphone_sales_down_22_in_q1"><FONT color=#2e6382>Economy Burns Cellphone Sales: Down 22% In Q1 - Silicon Alley Insider</FONT></A><BR /><A href="http://www.afterdawn.com/news/archive/12255.cfm"><FONT color=#2e6382>Non-iPod media player sales are down</FONT></A><BR /><BR /><B>iPod Prepares the Way.</B><BR />아이포드라는 강력한 브랜드, 이미 투자가 깊숙이 이루어진 기술은 애플의 새 플랫폼을 한 층 더 강화시켜줄 것이다. 출하 이후, 애플은 PDA 데이터와 오락용 미디어, 가장 최근에는 게임 애플리케이션까지 아이포드 싱크를 지원해왔다. 아이포드의 PDA 기능이 그다지 실용적이지 않은 추가기능에 불과할지는 몰라도, PC에 통합된 스마트폰 기능을 가진 아이폰 지원으로 보자면 상당히 중요하다. <BR /><BR />마찬가지로 아이포드의 간단한 게임을 대수롭지 않게 보는 관측도 많지만, 게임판매야말로, 아이튠스 안에 보안 애플리케이션 구입루트를 놓았다는 의미가 있다. 아이폰 소프트웨어 홍보와 판매에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부분이다. 애플의 소매스토어와 온라인 미디어 소프트웨어 판매, .Mac 데이터 싱크, 그 외 근본적인 기술들 모두 아이폰의 성공을 받쳐줄 것이다. 또한 경쟁자들이 도저히 따라잡기 힘든 차이를 만들어주기도 할 것이다.<BR /><BR />노키아와 마이크로소프트 모두 아이튠스의 경쟁품을 개발하려 노력하고 있지만, 8년에 걸친 라이센스 계약과 막대한 소비자 기반을 가진 아이튠스를 한 걸음에 베껴낼 수는 없다. 아이튠스가 이미 오락업계에서 거대한 존재가 되었고, 포드캐스트까지 난무하고 있으니, 아이튠스 베끼기는 더더욱 어려워졌다. <BR /><BR />따라서 애플의 WiFi 모바일 플랫폼은 이제 제일 빠른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제일 가치높은 시장을 목표로 삼게 되었다. 선진국과 개도국 모두 미래 잠재 수요도 거대하다. 미니-노트북은 교육 목적으로 중요하긴 할 테지만, 지금까지 개도국 시장 외에는 이렇다 할 판매량을 못 보이고 있다. PDA나 타블렛, 미디어 플레이어, 인터넷 웹기기와 같은 여타 다른 휴대용 기기들은 이 모든 기능을 다 해내는 통합 휴대기기의 매력에 비추어볼 때, 버텨낼 수 있을지 잘 모르겠다. <BR /><BR /><A href="http://www.appleforum.com/432212-post1.html"><FONT color=#2e6382>iPhone과 경쟁하기 - 휴대폰</FONT></A><BR /><A href="http://www.roughlydrafted.com/2008/04/05/filling-the-unlocked-iphone-gap-with-mac/"><FONT color=#2e6382>Filling the Unlocked iPhone Gap with .Mac</FONT></A><BR /><BR /><BR /><I>What do you think? I really like to hear from readers. Comment in the <A href="http://www.roughlydrafted.com/RD/Forum.html" target=_new><FONT color=#2e6382>Forum</FONT></A> or <A href="http://www.roughlydrafted.com/RD/Journal/7DBAEF76-AE98-4D20-BB8E-4D82D8713D2E.html" target=_new><FONT color=#2e6382>email me</FONT></A> with your ideas.<BR /><BR />Like reading RoughlyDrafted? Share articles with your friends, link from your blog, and <A href="http://phobos.apple.com/WebObjects/MZStore.woa/wa/viewPodcast?id=214923915" target=_new><FONT color=#2e6382>subscribe</FONT></A> to my podc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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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May 2008 18:32:29 +0900</pubDate>
                        <category><![CDATA[아이폰.iPhone]]></category>
                        <category><![CDATA[Newton]]></category>
                        <category><![CDATA[애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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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iPhone 개발의 뒷이야기]]></title>
            <author><![CDATA[Netsblue]]></author>
            <link><![CDATA[http://www.mypda.net/26355]]></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BR /><STRONG>출처 :&nbsp; AppleForum Casaubon 님 번역<BR /></STRONG><BR />
<DIV id=post_message_424907><A href="http://www.wired.com/"><IMG src="http://www.wired.com/images/wired_logo.gif"></A><BR /><A href="http://www.wired.com/wired/issue/16-02"><FONT color=blue>WIRED MAGAZINE: ISSUE 16.02</A></FONT> 
<H1>The Untold Story: How the iPhone Blew Up the Wireless Industry</H1></B>Fred Vogelstein 01.09.08 | 9:00 AM <BR /><BR /><IMG src="http://www.wired.com/images/article/magazine/1602/ff_iphone3_630.jpg"><BR /><I>Photo: Landov </I><BR />데모는 잘 진행되지 않고 있었다. <BR /><BR />2006년 가을, 늦은 오전이었다. 거의 한 해 전, 스티브 잡스가 아이폰 제작에 200여명의 애플 엔지니어들을 소집하였다. 애플 내 최고 수준의 엔지니어들이었다. 하지만 애플 이사회의실 안에 들어온 아이폰 프로토타입은 여전히 재앙적인 수준이었다. 버그가 많았다. 잘 돌아가지 않았다. 전화도 계속 끊겼고 배터리 또한 완충 전에 충전이 멈출 정도였다.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 또한 사용이 불가능했다. 문제점은 끝이 없었다. 데모 마지막 순간, 잡스는 십 수번의 지적을 하고는, 방 안 사람들을 싸늘하게 쳐다보며 말했다. "아직 물건이 못나왔구만."<BR /><BR />잡스의 트레이드마크인 짜증 이상의 공포감이 감돌았다. 직원들에게 고함을 지르는 애플 CEO도 무섭기는 하지만, 으레 그러려니 하면 된다. 하지만 CEO께서 이번만은 대단히 차분하고 조용히 말했었다. 이 회의에 참가했던 한 직원의 말이다. "애플에 들어와서 이번만큼 으스스했을 때가 거의 없었어요." <BR /><BR />결과는 심각했다. 아이폰은 매년 열리는 맥월드의 주인공이 되어야 할 물건이었고, 몇 달 뒤 출시를 해야 했다. 1997년 애플 복귀 이후, 잡스는 맥월드를 활용하여 주력 제품을 선보여왔고, 애플 소식통들은 언제나 맥월드를 손꼽아 기대해왔다. 잡스는 이미 차세대 맥 OS, 레퍼드의 연기를 인정한 상태였다. 아이폰마저 준비가 안된다면 맥월드는 김빠진 맥주였다. 비판자들이 달려들 테고, 주가도 폭락할 것이었다. <BR /><BR />
<CENTER><IMG src="http://www.wired.com/images/article/magazine/1602/ff_iphone2_f.jpg"></CENTER><BR />
<BLOCKQUOTE>This 4.8-ounce sliver of glass and aluminum is an explosive device that has forever changed the mobile-phone business, wresting power from carriers and giving it to manufacturers, developers, and consumers.</BLOCKQUOTE><BR />AT&amp;T는 또 어떻게 생각할까? 1년 반에 걸친 비밀회의 끝에 잡스는 마침내 AT&amp;T의 휴대폰사업부(당시는 Cingular였다)와 계약을 끌어낼 수 있었다. 5년간의 독점판매권은 판매의 약 10%를 AT&amp;T 스토어에서 하고, 아이튠스 수입의 약간을 넘기면서 잡스에게 전에 없던 권력을 쥐어주는 계약이었다. 그는 일전에 AT&amp;T를 부추겨서 신기능, 소위 비쥬얼 보이스메일을 개발하도록 시키고, 휴대폰 등록 과정 시간을 단축시키도록 하였다. 이것만으로도 AT&amp;T는 수 백만 달러와 수 천 시간의 수고를 들여야 했다. 게다가 잡스는 독특힌 수입-배분을 고집했다. 아이폰 고객의 AT&amp;T 통신요금 10%를 가져가겠다는 것이다. 아이폰 디자인과 제조, 마케팅을 애플이 완전히 통제하겠다는 조항도 물론이다. 실로 잡스는 가늠할 수 없는 일을 해냈다. 제일 거대한 휴대폰 업체를 상대로 유리한 협상을 끌어낸 것이다. 이제 그가 할 일이라고는 시한 지키기 뿐이었다. <BR /><BR />즉, 아이폰 작업 실무자들로서, 향후 3개월은 제일 스트레스가 많은 기간이 되리라는 의미였다. 시한을 지키라는 소리가 복도까지 연일 들릴 정도였다. 밤새 코딩을 해서 피곤해 하는 엔지니어들은 잠만 보충하고 다시 합류했으며, 한 제품관리자는 사무실 문을 너무나 세게 닫아서, 손잡이가 부러지고 갇혀버린 적도 있었다. 1시간 뒤에야 동료들이 와서 알루미늄 뱃트로 그녀를 구해낼 정도였다. <BR /><BR />하지만 이런 압력 끝에, 2006년 12월 중순(맥월드 열리기 불과 수 주일 전), AT&amp;T에 보여줄 프로토타입이 나올 수 있었다. 그는 AT&amp;T의 보스, 시그맨(Stan Sigman)을 라스베가스의 Four Season 호텔에서 만났고, 아이폰의 훌륭한 화면과 강력한 웹브라우저, 매력있는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보여주었다. 과묵한 텍사스 사나이 시그맨은 미국의 거대 전화통신업체에 만연한 보수적인 사람이었다. 그런 그가 아이폰을 본 뒤, "내가 이제까지 본 그 어떤 것보다도 최고다"라 말할 정도였다. (이런 저런 뒷이야기는 아이폰 제작에 관여한 이들로부터 입수하였으며, 애플과 AT&amp;T는 특정 내용이나 회의에 대해 확인해주지 않을 것이다.)<BR /><BR />여섯 달 뒤인 2007년 6월 29일, 아이폰이 발매된다. 분석가들은 2007년 말까지 300만 대 정도 팔려나가지 않겠나 말했었다. 이는 최고로 빨리 팔려나간 스마트폰이라는 얘기였다. 논란의 여지는 있지만, 아이폰은 제일 이윤이 남는 애플 기기이기도 하다. 399달러짜리 아이폰 당 80달러 씩의 이윤을 올리기 때문이다. 하지만 2년 약정 AT&amp;T 요금 240달러도 있다. 게다가 아이폰 구매자의 약 40%는 새로 AT&amp;T를 선택한 이들이었으며, 뉴욕과 샌프란시스코와 같은 도시에서 AT&amp;T의 데이터 트래픽은 3배가 더 늘어났다. <BR /><BR />분명 아이폰은 애플과 AT&amp;T 양사의 효자임에 틀림 없다. 하지만 그 진짜 충격은 110억 달러 어치의 미국 휴대폰 산업에 있었다. 그동안 통신사들은 휴대폰 제조사들을 농노 취급해왔다. 통신망을 담보로, 휴대폰 사양이나 비용, 기능을 모두 일일이 통제해 온 것이다. 이들은 휴대폰을 손해보고 파는 싸구려 물건 취급하였다. 게다가 대량의 보조금으로 이용자들을 통신사 요금제에 묶어 놓았다. 그리고 아이폰은이러한 힘의 균형 상태를 깨버렸다. 통신사들은 비싸다 하더라도 잘 만들어진 휴대폰만 있으면 고객을 유치하고 수입도 올릴 수 있다는 사실을 배웠다. 이제 통신사의 마음이 아니라, 소비자의 마음을 끌 만한 휴대폰 제작 경쟁이 일어나고 있으며, 각 제조업체들은 애플과 같은 계약을 하려하고 있다. Piper Jaffray의 증권분석가 올슨(Michael Olson)의 말이다. "아이폰은 이미 통신사와 제조업체의 지형을 뒤바꾸고 있습니다."<BR /><BR /><B>첫 아이포드가 나온지 얼마 안된 2002년이었다.</B> 그 때부터 잡스는 휴대폰 개발을 생각하기 시작했다. 그가 보기에, 수 백만 명의 미국인들은 휴대폰과 블랙베리, 이제 MP3 플레이어까지 따로 따로 들고다니고 있었다. 소비자들은 당연히 한 개만 들고다니고 싶어한다. 그는 앞으로 휴대폰과 휴대용 이메일기기, 그리고 더 많은 기능이 합쳐져서 아이포드의 지위를 위협하리라 생각했다. 아직 새로운 아이포드 라인을 지키기 위해, 잡스는 결국 휴대폰 사업에 진출해야 함을 알고 있었다. <BR /><BR />개념이 이렇게 확실하다면, 장애물도 확실했다. 데이터 통신망은 느리고, 휴대용 인터넷 기기용으로 준비도 안되어 있었다. 완전히 새로운 운영체제가 아이폰에게 필요했다. 아이포드 OS는 복잡한 네트워킹이나 그래픽용으로는 충분하지 못했고, 오에스텐을 작게 만들어도 휴대폰이 다루기는 거추장스러울 정도였다. 게다가 경쟁도 강력했다. 2003년, 소비자들은 Palm Treo 600과 블랙베리에 몰렸다. Palm Treo 600은 PDA와 휴대폰을 합쳤고, 블랙베리 역시 단일 패키지였다. 소위 컨버전스의 수요가 있다는 의미였다. 애플 엔지니어들이 넘어서야 할 벽이 또 있다는 얘기이기도 했다. <BR /><BR />통신사 문제도 있었다. 통신사가 휴대폰의 모든 것을 지시내린다는, 휴대폰을 통신망 가입을 위한 미끼 정도로 인식한다는 사실을 잡스도 알고 있었다. 통제에 관한 한 악명높은 잡스다. 양복쟁이들(group of suits)에게 아이폰 디자인을 맡길 사람이 아니다. <BR /><BR />2004년, 애플의 아이포드 사업은 날로 중요성을 더해갔다. 하지만 전에 없이 취약한 부분도 늘어났다. 아이포드가 애플 수입의 16%를 차지했지만, 당시 3G 휴대폰들이 인기를 얻는 중이었다. Wi-Fi 폰도 곧 나올 태세였으며, 스토리지 가격은 떨어지고, 뮤직스토어도 우후죽순 생겨났다. 지배적인 뮤직플레이라는 위치가 위험해 보였다. <BR /><BR />그 해 여름, 잡스는 공개적으로 애플폰을 개발하고 있지 않다 말하였지만, 그는 휴대폰 산업 진입을 준비하고 있었다. 통신사를 우회하기 위해 그는 모토로라에 접근하였다. 손쉬운 전략처럼 보였다. 모토로라는 RAZR로 유명했고, 모토로라 CEO, 잰더(Ed Zander)와 잡스는 잰더가 썬 마이크로시스템즈에 있을 때부터 알던 사이였다. 애플은 뮤직소프트웨어 개발에 집중하였고, 모토로라와 통신사인 Cingular는 복잡한 하드웨어 개발에 집중하였다. <BR /><BR />잡스 계획에 따르면, 모토로라는 당연히 RAZR의 멋진 후계 기종을 내보내야 했다. 하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애플과 모토로라, Cingular는 거의 모든 것을 흥정했다. 노래가 들어가는 방법과 저장 방법, 심지어 회사 이름을 어떻게 표시하는 것까지 모든 것이었다. 첫 번째 프로토타입은 2004년 말에 나왔다. 하지만 또 다른 문제가 있었다. 휴대폰 자체가 못생겼다. <BR /><BR />2005년 9월, 잡스는 태연자약하게 로커(ROKR)를 선보인다. 그는 로커가 "휴대폰용 아이포드 셔플"이라 소개하였다. 하지만 그 당시에도 잡스는 로커가 별로라 생각했던 모양이다. 소비자들도 나름 로커를 증오하였다. 음악을 직접 다운로드할 수 없고, 100곡만 넣을 수 있었던 로커는 순식간에 미국 휴대폰 산업이 얼마나 잘못되어 있는지를 드러냈다. 소비자들은 뒷전이었다. 본지는 2005년 11월, 커버스토리를 통해 휴대폰 산업이 어느 정도로 엉망진창인지 알린 바있었다. "YOU CALL <I>THIS</I> THE PHONE OF THE FUTURE?"<BR /><BR /><B>The Apple Touch</B><BR />애플은 두 대의 뮤직폰을 개발하였다. 하나는 2005년, 모토로라와 합작한 로커다. 로커는 전통적인 휴대폰 제조업체와 통신사의 관계였다. 하지만 2007년 여름에 나온 아이폰은 애플이 전적으로 통제하고 있다. <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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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TBODY>
<TR>
<TD><IMG src="http://www.wired.com/images/article/magazine/1602/ff__iphone4_f.jpg"><BR /><B>ROKR</B><BR /><BR />
<UL>
<LI>메모리가 남았다 하더라도, 100곡 이상을 못 담는다. 
<LI>아이튠스 뮤직스토어 구입은 컴퓨터 싱크로만 가능하고, 
<LI>인터페이스 또한 느리고 다루기 어려웠다. 
<LI>디자인도 형편 없다. "위원회식 디자인"이었다. </LI></UL></TD>
<TD><IMG src="http://www.wired.com/images/article/magazine/1602/ff__iphone5_f.jpg"><BR /><B>iPhone</B><BR /><BR />
<UL>
<LI>1500곡을 집어 넣을 수 있다. 
<LI>아이튠스 뮤직스토어 다운로드도 직접 가능하다. 
<LI>게다가 사용자 설명서도 필요 없다. 그저 움직여서 이동시키면 된다. 
<LI>와서 보라! 멋지지 아니한가?</LI></UL></TD></TR></TBODY></TABLE></CENTER><BR />로커는 생산에 들어갔지만, 잡스는 역시 휴대폰을 직접 만들어야겠노라 깨닫게 된다. 2005년 2월, 그는 Cingular와 함께 모토로라 없이 둘만의 파트너쉽을 꾸린다. 맨하탄의 한 호텔에서 열린 비밀회의에서 잡스는 Cingular 중역들에게 자기 계획을 털어놓는다. 이 자리에도 시그맨이 있었다. (2006년 12월, AT&amp;T가 Cingular를 인수할 때에도 시그맨은 사장으로 남아 있었다.) 잡스는 세 문장으로 된 메시지를 남겼다. 첫 번째. 애플은 경쟁사를 수 년은 앞설, 정말 혁명적인 기기를 만들 기술을 갖고 있다. 두 번째. 애플은 협상을 위해 당신들에게 독점판매권을 고려할 준비가 되어있다. 세 번째. 하지만 애플은 아예 통신사로 나설 준비도 되어 있다.<BR /><BR />그럴 이유가 있었다. 애플 하드웨어 엔지니어들은 1년간 타블렛 PC용 터치스크린 기술을 연구해오고 있었다. 이들덕분에 잡스는 휴대폰용 인터페이스도 유사하게 만들 수 있다는 확신을 가졌다. 게다가 ARM11 칩이 나온 덕에, 휴대폰 프로세서는 마침내 휴대폰과 컴퓨터, 아이포드 기능을 한데 다룰 만큼 빨라지고 효율성을 갖추게 되었다. 게다가 무선통신비도 저렴해서 애플이 이를 소비자에게 되팔 수 있었다. 이미 Vergin이 그런 사업을 하고 있었다. <BR /><BR />시그맨과 그의 팀은 즉각 아이폰 제작에 뛰어든다. Cingular의 전략도 다른 통신사와 다르지 않다. 소비자들이 휴대폰을 더 많이, 휴대폰 상의 웹접근을 더 많이 해 주기를 바랬다. 음성 통신 사업은 쇠락중이었다. 가격경쟁이 마진을 하락시켰기 때문이다. 음악과 비디오를 직접 다운로드하고, Wi-Fi 속도로 인터넷을 누린다면, 아이폰은 데이터 통신망 사용자를 늘릴 수 있었다. 음성이 아닌 데이터다. 데이터의 마진이 훨씬 높다. <BR /><BR />더 있다. Cingular 팀은 휴대폰 사업 방식 자체가 바뀌어야 한다고 보고 있었다. 통신사들은 통신망을 소중한 보물인양 다루고, 휴대폰은 그저 거들 뿐이라는 사고방식에 익숙해져 있었다. 이 전략이 그들을 배불렸다. 저렴한 휴대폰을 사도록 보조금을 지급하면, 신규 가입자를 끌기 더 쉬워진다. 이들을 장기 약정으로 묶으면 꾸준한 수입을 보장할 수 있다. 하지만 휴대폰 인터넷 접속은 이제 사치가 아니라 필수가 되었다. 게다가 통신사 최대의 난제는, 신규 고객 확보가 아니라 상대방 고객 뺏어오기이다. 저렴한 휴대폰만으로는 안된다는 얘기이다. 시그맨과 그의 팀은 가입자들이 정말 반할 휴대폰, 다른 통신망에서는 못쓰는 휴대폰을 우너했다. 잡스 아니고 누가 그런 휴대폰을 만들리? <BR /><BR />Cingular 입장에서 애플의 야망은 감질나는 한편, 신경을 거슬리기도 하다. 아이포드 메이커와의 화기애애한 관계라면 AT&amp;T에게 섹시함을 안겨다줄 수 있다. Cingular가 거절할 경우, 잡스를 분명 받아드릴 회사는 또 있다. 게다가 잡스가 자기 아이디어를 원하는 곳 어디에라도 팔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했었다. 그러나 일찌기 잡스가 원하는 융통성과 통제력을 허용한 통신사는 없었다. 시그맨은 잡스의 제안에 대해, 이사진을 설득하기 위해 애써야 했다. <BR /><BR />시그맨이 옳았다. 협상은 1년을 더 끌었다. 시그맨과 그의 팀은 자기네가 너무 양보하는지 계속 의문스러워 하였다. 이 때 잡스는 Verizon 중역진도 만났는데, 이들은 즉각 거절하였다. 그들을 탓하기는 어렵다. <BR /><BR />그동안 통신사들은 독점적인 통신망을 통해 서비스를 판매하여 소비자들에게 요금을 부과해왔다. 잡스에게 통제권을 그렇게 많이 주어버리면, Cingular는 고가의 통신망을 단순한 콘텐트 전송수단으로 전락시켜버리는 꼴이 된다. 시그맨의 팀은 간단히 내기를 걸었다. 아이폰이 데이터 트래픽을 더 많이 일으키면, 콘텐트 협상에서 잃은 수익 이상을 채워주리나는 내기였다. <BR /><BR />잡스는 협상의 상세한 부분까지 기다리지 않았다. 2005년 추수감사절 즈음, 그러니까 최종 계약이 성사되기 8개월 전이다. 이 때 그는 엔지니어들에게 지시하여 최대한 속도를 내도록 시켰다. Cingular와의 협상과는 별개로 엔지니어링과 디자인 면에 있어서의 장애도 만만하지 않았다. 우선은 운영체제 문제가 있었다. 애플 폰 개념을 착안한 2002년 이래 모바일 칩은 성장하였고, 이론상 맥 OS를 지원할 정도가 되었다. 하지만 상당한 재작성과 간소화가 필요했다. 아이폰용 OS는 수 백 메가바이트이어야 했다. 오에스텐 1/10 크기다. <BR /><BR />아이폰 디자인을 시작하기 전, 잡스와 애플 내 최고 중역들은 이 문제를 우선 해결해야 했다. 엔지니어들은 신중하게 리눅스를 고려하였다. 이미 휴대폰용 리눅스가 쓰어져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남들의 소프트웨어 쓰기를 잡스는 거부하였다. 그래서 애플은 일단 프로토타입 휴대폰을 만들고, 아이포드 안에 임베딩하여, 클릭휠을 다이얼로 만들었다. 이 때는 숫자 선택과 통화에만 쓰였다. 인터넷용은 안되었다. 2006년 초, 애플 엔지니어들은 드디어 오에스텐을 인텔칩용으로 만들어냈고, 이내 아이폰용 오에스텐의 재작성에 들어갔다. <BR /><BR />어떤 운영체제를 써야하냐는 논의가 익숙한 곳이 애플 중역 회의다. 하지만 안테나 디자인이라든가, 라디오-주파수 방열(radiation), 통신망 시뮬레이션 등, 휴대폰에 대해서만은 준비가 덜되어 있었다. 아이폰의 자그마한 안테나가 효과적으로 제 역할을 수행하는 작업에만, 수 백만 달러 어치의 구매와 로봇-장비 실험실이 필요했다. 발열 실험을 위해서는 아교로 만든 인간 머리 모형까지 제작하였다. 통신망 퍼포먼스 측정을 위해서는, 역시 수 백만 달러를 들여 십 수 곳의 서버-크기 라디오-주파수 시뮬레이터를 사들일 정도였다. 심지어 아이포드로 익힌 디자인도 아이폰 화면 제작에는 별 도움이 못 되었다. 잡스 자신이 프로토타입을 움직여보고 발견한 사실이었다. 스크래칭을 최소화시키기 위해서는, 터치스크린을 아이포드와 같은 플라스틱이 아니라, 유리로 만들어야 한다. 한 내부인에 따르면, 아이폰 제작에 애플이 거의 1억 5천만 달러를 썼으리라 한다. <BR /><BR />이 온갖 과정 내내, 잡스는 비밀을 유지시켰다. 내부적으로 이 프로젝트는 P2로 불리었으며, 이 의미는 Purple 2였다. (포기한 아이포드 폰이 Purple 1이었다.) 팀도 애플의 캘리포니아 쿠퍼티노 캠퍼스 안에 쪼개져 있었다. 애플 중역들도 Cingular로 출장갈 때마다, 애플이 아이폰 트랜스미터를 만들 때 사용한 이름인 Infineon사의 직원으로 등록을 시켰다. 심지어 아이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팀도 분리되어 있었다. 하드웨어 엔지니어들은 가짜 소프트웨어로 가득찬 서킷으로 작업하였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은 나무상자에 놓인 서킷보드 상에서 작업을 하였다. 2007년 1월, 잡스가 맥월드에서 아이폰을 선보였을 때, 실제로 작동하는 아이폰을 이전에라도 본 사람은 각 책임자와 중역 등 서른 명에 지나지 않았다. <BR /><BR /><B>하느님이 도우사</B> 아이폰이 워낙 성공했기에, 아이폰의 불완벽성이 가려지기 쉽다. 첫 가격인 599달러는 너무 높았다. (나중에 399달러로 떨어진다.) 아이폰은 AT&amp;T의 느린 EDGE 통신망에서 돌아갔다. 이메일 검색이나 비디오 녹화도 불가능하고, 브라우저도 자바나 플래시는 못돌린다. <BR /><BR />하지만 그 어느 것도 문제가 안 되었따. 아이폰 크래킹이 금세 일어나 다른 통신사에서도 쓸 수 있게 되었고, 개발자와 심지어 업체들까지 뛰어들었다. 소비자들은 쓰기 쉬운 휴대용 컴퓨터를 구입하였고, PC의 발전에 따라, 아이폰은 보다 강력해질 개발의 파도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2월경 잡스는 개발킷을 공개하여, 누구나 아이폰용 프로그램을 작성할 수 있도록 할 참이다. <BR /><BR />이제 휴대폰 제조업체들도 아이폰 덕분에 통신사들에 대해 협상력을 갖게 되었다. AT&amp;T가 자기네 가입자들을 빼앗는 광경을 본 통신사들은 이제 경쟁력 있는 기기를 찾아나서는 중이다. 게다가 기꺼이 권위를 좀 내줄 모양새이기도 하다. 제조업체들은 이제 제품에 대해 보다 많은 통제력을 갖게 될 것이다. 가입자들도 이제 보다 큰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게 되었다. <BR /><BR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도 이제 통신사들이 통신망에 대한 장벽을 조금씩 누그러뜨리면서, 보다 많은 기회를 얻게 된다. T-Mobile과 Sprint는 구글 Android(독립 개발자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더 쉽게 만들 수 있는 운영체제)와 파트너쉽을 맺었다. 제일 완고한 통신사 중 하나인 Verizon도 11월경, 통신망을 개방시켜서 호환되는 휴대폰을 써도 좋게 하겠다는 발표를 하였다. AT&amp;T도 며칠 뒤 유사한 발표를 하였다. 결국은 완전히 새로운 휴대폰 환경이 도래한다는 의미다. 즉, 어떤 휴대폰, 어떠한 통신망에서도 돌아갈 애플리케이션이 나온다는 뜻이기도 하다. 또한 더 많은 융통성과 인터넷 기능이 휴대폰에 추가될 것이다.<BR /><BR />통신사의 악몽이 재현된 것 같기도 하다. 아이폰이 권력을 소비자에게, 개발자에게, 핸드폰 제작사에게 주었기 때문이다. 통신망은 이제 단순한 전깃줄에 불과하게 된다. 하지만 보다 혁신을 북돋으려면, 통신망 자체의 가치가 더 높아져야 한다. 소비자들이 휴대폰에 더 많은 시간을 쓸수록, 통신망에도 더 많은 시간을 쓰게 된다. 즉, 통신 요금은 더 올라가고, 모든 수입도 더 올라갈 것이다. AT&amp;T의 마케팅 수석, 로스(Paul Roth)의 말이다. "우리는 시장을 다르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달리 말해서, 그동안 통신사들을 공포에 떨게 했던 시나리오야말로, 통신사들에게 절실하다는 의미다. 스티브 잡스가 나서서야, 그들이 이 교훈을 깨달았다. <BR /><BR /><I>Contributing editor Fred Vogelstein (<A href="mailto:fred_vogelstein@wiredmag.com"><FONT color=#aa4966>fred_vogelstein@wiredmag.com</FONT></A>) wrote about Facebook in issue 15.10.</I><BR /><BR /><A href="http://www.wired.com/gadgets/wireless/magazine/16-02/ff_iphone?currentPage=1" target=_blank><FONT color=#aa4966>The Untold Story: How the iPhone Blew Up the Wireless Industry</FONT></A></DIV><!-- / message --><!-- sig -->
<DIV>__________________<BR /><A href="http://appleforum.com/faq.php?" target=_blank><FONT color=#aa4966>FAQ</FONT></A> </DIV><!-- / sig --></div>]]></description>
                        <pubDate>Fri, 11 Jan 2008 15:33:09 +0900</pubDate>
                        <category><![CDATA[애플]]></category>
                        <category><![CDATA[iphone]]></category>
                        <category><![CDATA[아이폰]]></category>
                        <category><![CDATA[appl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Apple iPod Touch, 최고의 PDA]]></title>
            <author><![CDATA[Netsblue]]></author>
            <link><![CDATA[http://www.mypda.net/22900]]></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 align=center><STRONG><BR />&nbsp;이글은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로 쓰여진 글입니다.</STRONG> </P>
<P>&nbsp;</P>
<P>Touch 를 PDA 로 사용하는 것을 주 용도로 구매했다는 이야기를 하면, 주변이나 관련 커뮤니티에서의</P>
<P>반응은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BR /></P>
<P><BR />PDA 에 대한 경험이 있는 사람들의 경우, PDA 가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으로 보는 경우들이 있고,</P>
<P>PDA 를 써보지 않은 사람들은 단순히 터치는 조금 확장된 MP3 라는 이야기를 하는 것을 종종 보게 됩니다.</P>
<P>&nbsp;</P>
<P>PDA 라 불리는 기기 자체가 가지는 의미가 명확하지 않고, 최근 기능 융합적인 제품들이 많이 나오다 보니</P>
<P>그&nbsp;의미를 분명히 하는 것은 점점 어려워 지고 있습니다.<BR /></P>
<P><BR /></P>
<P align=center><img src="http://www.mypda.net/files/attach/images/168/22900/180px-Palm_III_24.jpg" alt="180px-Palm_III_24.jpg" title="180px-Palm_III_24.jpg" style="" />&nbsp; <img src="http://www.mypda.net/files/attach/images/168/22900/x51v.jpg" alt="x51v.jpg" title="x51v.jpg" width="217" height="185" style="WIDTH: 192px; HEIGHT: 185px" /><BR /><BR /></P>
<P>처음 PDA 란 기계를 접한 것은,&nbsp;1999 년 무렵 Palm III 기종을 사용하면서 부터 입니다.&nbsp;많은 기기들을 거쳐서 가장</P>
<P>최근에 구매한 PDA 는 Dell 에서&nbsp;출시한 마지막 PDA 인 X51v&nbsp;입니다. 스펙상으로는 정말 훌륭한&nbsp;정통(?) PDA 입니다만,</P>
<P>가장 만족도가 낮았던 PDA 이기도 합니다.<BR /></P>
<P>Palm 에서 가장 매력적인 부분이던, Simple 함을 찾아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P>
<P>&nbsp;</P>
<P>입양 보낸 PDA 들을 제외하고라도, 보관중인 PDA 가 3 개 (T600,T3,X51V)&nbsp;정도 되지만,</P>
<P>현재&nbsp;저에게 있어 최고의 PDA는 Apple 에서 mp3 라는 탈을 쓰고 나온 Touch 라는 기기입니다.<BR /></P>
<P><BR /></P>
<P align=center><img src="http://www.mypda.net/files/attach/images/168/22900/touch2.jpg" alt="touch2.jpg" title="touch2.jpg" width="303" height="439" style="WIDTH: 236px; HEIGHT: 308px" /></P>
<P><BR /></P>
<P>PDA 가 보편화 되지 못했던 (적어도 국내에서는)&nbsp;많은 이유들이 있습니다만, 그 중 큰 부분을 차지 하는 것이</P>
<P>사용하기 어렵다는 것이었습니다. PDA 자체는 물론이고 PC 에 대한 이해를 필요로 했고, 많은 정성을 들이고 공부를</P>
<P>하고, 불편함을 감수해야 하고, 효용성을 얻기가 사람에 따라 정말 어려운 것이 PDA&nbsp;라는 기기였습니다.</P>
<P>&nbsp;</P>
<P>애플은 Touch 라는 기기를 MP3 라고 포장을 했습니다.&nbsp;상대적인 이야기지만, 쉽고 직관적이고, 탄성을 자아내는</P>
<P>인터페이스와 더불어 기계의 목적성을 명확하게 부여해서 접근성을 높였습니다.</P>
<P>&nbsp;</P>
<P>하지만,&nbsp;Touch&nbsp;는 단순한 MP3 가 아닌&nbsp;Platform&nbsp;이라는 생각이 사용하면 할 수록 많이 듭니다.</P>
<P>&nbsp;</P>
<P>Touch 의 운영시스템은 기본적으로&nbsp;Mac OS 와 같은 &nbsp;BSD(Unix)&nbsp;계열입니다..&nbsp;무엇을 운영시스템에 올리든</P>
<P>사용하는 이가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기반 환경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Apache 웹서버도 잘 돌아가더군요)</P>
<P>현재는 해킹을&nbsp;해야&nbsp;이&nbsp;Touch 라는 플랫폼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만, 아이러니 하게도 해킹할 경우 정말 자유로운</P>
<P>플랫폼으로서&nbsp;활용이 가능합니다.</P>
<P>&nbsp;</P>
<P>논란의 여지가 될 수 있지만, 제가 제품을 만드는 사람이었어도,&nbsp;플랫폼 형태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P>
<P>있도록 출시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사용자의 실수에 따른 트러블들, 발생할 수 있는 많은 보안 이슈들을</P>
<P>처리 한다는 것은 기업이 치루어야할 대가가 상당할 수 밖에 없습니다. 시장을 만들기도 쉽지 않을 테구요.</P>
<P>&nbsp;</P>
<P>MP3 형태로 대중화를 이끌어 내고, SDK 출시로 안정된 써드파티 개발을 양산한다는 정책은 매니아&nbsp;층에게는</P>
<P>답답할 수 있어도, 일반 사용자에게는 자연스러운 학습 효과를 경험하게&nbsp;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nbsp;장점도 있는</P>
<P>전략이라 여겨집니다.<BR /></P>
<P align=center><BR /><img src="http://www.mypda.net/files/attach/images/168/22900/zaurus_sl-c3000_linux_pda_twisted.jpg" alt="zaurus_sl-c3000_linux_pda_twisted.jpg" title="zaurus_sl-c3000_linux_pda_twisted.jpg" style="" /><BR /><BR /></P>
<P>지금와서 보면, Linux 베이스의 몇몇 PDA 들은 확정성과 개방성 측면에서는 해킹된 Touch 보다</P>
<P>훌륭하지만,&nbsp;일반 이용자들에 대한 접근 전략의 문제로&nbsp;대중화와 성공으로 이어지지 못한 것입니다.</P>
<P>&nbsp;</P>
<P>구매 첫날 해킹 부터 시스템 셋팅을 하면서 느낀 것은,&nbsp;해킹하고 시스템을 다루는 것은 처음 이런 종류의 기기를</P>
<P>접하는 사람, Unix 시스템에 대한 백그라운드가 없는 사람은, 무턱대고 이런 저런 것들을 따라하다가</P>
<P>실수하거나 곤란을 겪을 여지가 너무나 많다는 것이었습니다.</P>
<P>&nbsp;</P>
<P>하지만, 어이없게도&nbsp;복원이라는 기능을 만들어&nbsp;원상복구를&nbsp;버튼 한번으로 할 수 있게 해 놓았더군요.</P>
<P>(복원이 안되는 케이스도 물론 있습니다.)</P>
<P>&nbsp;</P>
<P>일반적으로 PDA 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PDA 로 하는 일들은 제한 적입니다. PDA 를 Navigation 과 동의어로</P>
<P>생각하는 사람들 부터 정말 다양한&nbsp; 사람들이 있습니다.</P>
<P>&nbsp;</P>
<P>제가 과거 부터 지금까지&nbsp;사용하는 부분 역시 주로 사용하는 것들은&nbsp;한정된 것들입니다.<BR /></P>
<P><BR /></P>
<P align=center><img src="http://www.mypda.net/files/attach/images/168/22900/snap_185908.jpg" alt="snap_185908.jpg" title="snap_185908.jpg" style="" /></P>
<P><BR /></P>
<P>일정관리,eBook(각종포멧문서),개인DB 활용,계산기가&nbsp;핵심적인 것이고 이것 저것 해볼수 있는</P>
<P>장난감으로서의 기능. 근래들어서는, &nbsp;외부에서 급할 경우 브라우징과 메일, RSS&nbsp;구독 정도가 추가 되었습니다.</P>
<P>&nbsp;</P>
<P>이런 기본적인 기능들을 충분히 소화해 주고,&nbsp;&nbsp;음악과 동영상 플레이까지 수준급으로 지원하는</P>
<P>Touch 라는 기기는&nbsp;<STRONG>아주 심플하고 직관적으로&nbsp;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STRONG>, 제게 최고의 PDA 가 되었습니다.</P>
<P>오히려 Palm 보다 더 편하게 쓰고 있습니다. (Google Calendar + Mac iCal + Touch 의 조합입니다)</P>
<P>&nbsp;</P>
<P>다른 면으로 본다면, 어떠한 기기든 단점은 없을 수 없고&nbsp;Touch 는 아직까지 PDA 로 활용하기에 심각한 문제점과</P>
<P>단점을 가지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P>
<P>&nbsp;</P>
<P>SDK 가 발표된다&nbsp;해도, 외장 키보드가 지원되지 않으면, 입력 속도는 과거 Palm&nbsp;의&nbsp;그래피티나</P>
<P>WinCE 계열의 문자인식 속도를 따라 가기 어렵습니다. (가로 모드로 두 엄지로 입력하면&nbsp;나름 빠르긴&nbsp;합니다.)</P>
<P>휴대형 기기의 한계 일수도 있습니다.<BR /><BR /></P>
<P><BR /></P>
<P align=center><img src="http://www.mypda.net/files/attach/images/168/22900/snap_191055.jpg" alt="snap_191055.jpg" title="snap_191055.jpg" style="" /><BR /></P>
<P><BR /></P>
<P>현재 PC 와 데이터 Sync 가 되지 않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Todo 나&nbsp;Note&nbsp;를 포함하여 기타 어플리케이션에서</P>
<P>PC 와&nbsp;Sync&nbsp;가 되지 않습니다. eBook 류와 같이 데이터를 필요로 하는 경우 sFTP(Security FTP)&nbsp;로</P>
<P>터치에 접속을 해서 특정 Directory 에 업로드를 해주어야 하기 때문에 무선랜 환경이 필요합니다.</P>
<P>(USB 케이블 연결후 억세스 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있긴 하지만 Sync 방식은 없습니다.)</P>
<P>&nbsp;</P>
<P>아직 까지 어플리케이션의 수가 제한 적입니다.</P>
<P>&nbsp;</P>
<P>하지만, 이런 문제점들이 개선될 가능성은 아주 밝게 열려 있습니다. SDK 가 발표 예정이고 과거 Palm 이나</P>
<P>WM 기반의 PDA 용 어플리케이션이 포팅 되고 있더군요. (이미&nbsp;기존 PDA 용 어플들중 iPhone/Touch 용으로</P>
<P>나와있는 어플리케이션들도 있습니다.)<BR /></P>
<P><BR /></P>
<P align=center><img src="http://www.mypda.net/files/attach/images/168/22900/snap_185946.jpg" alt="snap_185946.jpg" title="snap_185946.jpg" style="" /><img src="http://www.mypda.net/files/attach/images/168/22900/snap_190019.jpg" alt="snap_190019.jpg" title="snap_190019.jpg" style="" /><BR /></P>
<P><BR /></P>
<P>Touch 해킹 후 인스톨러의 구성 이나 동작하는 것을 보고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정식 SDK 발표 이후 어떻게</P>
<P>바뀔지 모르겠지만, 어플리케이션의 설치,업데이트,삭제가&nbsp; 쉽고 편하게 되있습니다.</P>
<P>프로그램이 위치한 곳만 등록을 하면&nbsp;(배포 정보가 제대로 되어있는곳)&nbsp;프로그램 카테고리별로</P>
<P>어플리케이션 리스트에 추가가 되고,&nbsp;골라서 눌러주면 터치에 인스톨이 되고 버전 관리가 됩니다.</P>
<P>&nbsp;</P>
<P><STRONG>개인적으로 불편한 부분도 있고, 안되는 것들은&nbsp;있어도 제게는 충분한 최고의 PDA&nbsp;이자 장난감 입니다</STRONG>.<BR /><BR /></P>
<P align=center><img src="http://www.mypda.net/files/attach/images/168/22900/snap_191144.jpg" alt="snap_191144.jpg" title="snap_191144.jpg" style="" /></P>
<P><BR /><BR /></P>
<P align=center><img src="http://www.mypda.net/files/attach/images/168/22900/snap_190441.jpg" alt="snap_190441.jpg" title="snap_190441.jpg" style="" /></P>
<P><BR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BR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BR /><BR /></P>
<P align=center><img src="http://www.mypda.net/files/attach/images/168/22900/snap_190808.jpg" alt="snap_190808.jpg" title="snap_190808.jpg" style="" /></P>
<P><BR /><BR /></P>
<P align=center><img src="http://www.mypda.net/files/attach/images/168/22900/snap_190633.jpg" alt="snap_190633.jpg" title="snap_190633.jpg" style="" /></P>
<P><BR /></P>
<P><BR />&nbsp;</P></div>]]></description>
                        <pubDate>Fri, 28 Dec 2007 21:38:47 +0900</pubDate>
                        <category><![CDATA[pda]]></category>
                        <category><![CDATA[아이팟]]></category>
                        <category><![CDATA[터치]]></category>
                        <category><![CDATA[iPod]]></category>
                        <category><![CDATA[Touch]]></category>
                        <category><![CDATA[Appl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Apple 2007: What a year!]]></title>
            <author><![CDATA[Netsblue]]></author>
            <link><![CDATA[http://www.mypda.net/22530]]></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1 차 출처 : <A href="http://www.macobserver.com/columns/userfriendly/2007/12/17.1.shtml" target=_blank>http://www.macobserver.com/columns/...7/12/17.1.shtml</A>&nbsp;(영문)<BR />2 차 출처 : 알비레오포럼 casaubon 님<BR /><BR /><IMG src="http://www.macobserver.com/images/site2004/logo-squat.gif"><BR /><IMG src="http://www.macobserver.com/images/columns/userfriendly/ted.jpg" align=left> </P>
<H2 class=headline>Ted Landau's User Friendly View - Apple 2007: What a year!</H2>
<P><B>by Ted Landau<BR />December 19th, 2006</B><BR /><BR />애플 역사를 볼 때, 2007년보다 더 나은 해가 있었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 해를 찾으려면 노력께나 해야 할 것이다. 애플 주식이 190배 이상 올랐다는 사실, 맥 시장점유율이 2% 남짓에서 8%로 올랐다는 사실, MP3 플레이어와 음악/비디오 다운로드 시장을 지배한다는 사실을 감안해야하기 때문이다. 2007년 애플 최고의 이야기는 애플이 내놓은 훌륭한 제품 현상이다. 오케이. 물론 모든 제품이 다 훌륭하지는 않았지만, 모두 흥미와 커다란 관심을 끌어모은 것은 사실이다. 도대체 애플 말고 어느 회사가 이 정도라 말할 수 있으랴? <BR /><BR />다음 글은 필자가 본 올해의 애플이다. 올해 새로 나온 제품에 대한 짧은 감상을 올려 보겠다. <BR /><BR /><B>iPhone</B> 올해의 발명, 올해의 기기, 뭐든지 '올해의' 제품이다. 그렇다면 이 제품은 소문 만큼인가? 그렇고 말고. <BR /><BR />물론 완벽하지는 않다. 이를테면, 음성 다이얼링과 GPS는 어디에 있는가? 게다가 필자는 2008년에 3G 아이폰 2.0이 나오기를 고대하고 있다. 그래도 1.0 버전은 거의 누구나 바랄 수 있는 것들이 충족된 홈런감이다. 필자가 보기에 아이폰은 1984년, 오리지날 매킨토시가 나온 이래, 애플이 만든 제일 혁신적인 제품이다. 아이폰 없으면 어떻게 살지 벌써 걱정될 정도의 제품이다. 지도 위치 찾기나 사파리에서의 영화 상영시각 확인, 너무나 쉬운 보이스메일, 짧은 이메일 메시지 송신, 음악 청취(아이포드가 항상 있으니 음악도 그 만큼 더 듣는다), 해킹해서 집어 넣은 게임 등, 무슨 일이건 언제나 아이폰과 함께이다. <BR /><BR /><B>Mac OS X 10.5 Leopard</B> 좀 엇갈린다. 물론 끌리는 새 기능이 있다. 특히 Back to My Mac의 화면공유가 좋다. 타임머신도 마음에 든다. 그러나 레퍼드를 더 쓸수록, 실제로 "꼭 있어야 할" 기능은 별로 없는 듯 하다. 만약 내일 당장 타이거로 바꾸어야 한다면 별 저항감이 없을 정도다. 레퍼드는 너무나 자주 시동/로그인 문제를 겪는다. (무슨 말인지 모르시겠다면 <A href="http://www.macfixit.com/article.php?story=2007121710540526" target=_new>최근의 MacFixIt 칼럼을 보시라</A>) 2007년 애플이 내놓은 모든 제품 중에서도 레퍼드는 필요한 관심도 받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레퍼드가 진정한 "완성품"이 되려면 10.5.3 정도는 되어야 하잖나 싶다. <BR /><BR /><B>Apple TV</B> 한 대 갖고 있다. 즐기고 있기도 하다. 거실의 홈씨어터 시스템에 연결시켜 놓았다. 그러나 애플티비의 제일 많은 사용처는 비디오보다는 음악이다. 아이튠스로부터의 스트리밍용으로 보자면, 에어포트 익스프레스의 AirTunes보다도 훨씬 더 나은 선택이다. 애플티비가 비디오 인터페이스와 리모콘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파일의 애플티비 하드드라이브 싱크를 해 주면 더 좋다. 맥에 연결조차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애플티비라는 이름 자체로서. "텔레비전"으로 정말 유용해지려면 상당한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 그 좋은 출발점은 유사 DVR 기능 정도일 것이다. <BR /><BR /><B>AirPort Extreme</B> 802.11n 네트워크의 속도 개선을 노리고, 새로이 에어포트 익스트림 베이스스테이션으로 업그레이드를 고려하고 계시다면, 못 살 것 없다. 그러나 Wi-Fi 망을 오로지 인터넷용으로만 쓴다고 한다면, 인터넷 속도는 802.11g에 비해 특별히 나아질 것이 없다. 사실 속도 향상은 전혀 없을 수도 있겠다. (몇 달 전, 필자가 <A href="http://www.macfixit.com/article.php?story=20070312091724587" target=_new>MacFixIt 칼럼</A>에 설명한 바 있다) "n" 네트워크 특유의 신호 강도 문제 때문이다. <BR /><BR />그래도 새로이 네트워크 하드드라이브를 익스트림에 붙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물론 현재 무선 라우터를 갖고 있지 않다면, 에어포트 익스트림은 고려해 볼 만한 선택이다. <BR /><BR /><B>iPod touch</B> 아이포드 터치에 대해서는 처음 나왔을 때 이후 거의 180도 바뀌었다. 첫 번째 반응은 훌륭하다!였다. 휴대폰 기능 없는 아이폰은 그동안 외치던 제품 아니었던가? 이제 아이폰의 터치스크린 인터페이스에, 2년 약정 없이도 구매하라 수 있는 제품이 나왔다. <BR /><BR />하지만 최근에 생각해보면, 도대체 "포인트가 무엇인가?"이다. 이미 아이폰을 쓰고 있기 때문에 더 그럴 수도 있겠는데... 아이포드 터치는 아이폰보다 기능이 훨씬 못하다. 그저 덜 떨어진 아이폰일 뿐이다. 100달러만 더 지불한다면 똑같은 8gb 메모리의 아이폰을 구매할 수 있다. 그러면 모든 추가 기능과 함께, 아이포드로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 AT&amp;T를 통신사로 쓸 마음만 있다면야 아이폰이 좋은 선택이다. <BR /><BR /><B>iPod nano</B> 새로 나온 나노는 이전 세대 나노의 충분한 계승자이다. 특히 비디오도 재생 가능하다는 점이 특별히 더 기쁘다. 물론 나노 상에서 비디오를 그리 많이 보지는 않으리라 생각하지만 말이다. 새로운 "약간 더 통통한" 스타일의 디자인만은 별로이다. <BR /><BR /><B>iLife '08</B> 아이무비에 대해서는 좀 복잡하다. 영화 만들기는 확실히 더 쉽게 되었다. 하지만 이제 타임라인 컨트롤을 하려면 파이널컷 익스프레스로 가야한다. 그 점이 아쉽다. 아이포토로 보자면 제일 큰 새기능은 이벤트이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포토의 이벤트를 별로 활용하지 않는다. 이벤트는 필자가 안 만들어줬으면 하는 것까지도 자동적으로 이벤트를 만들어버릴 때가 종종 있다. <BR /><BR />GarageBand의 개선은 멋지다. Magic GarageBand도 재밌다. 녹음을 다중 테이크로 쉽게 만드는 기능은 정말 도움이 된다. <BR /><BR />전체적으로 iLife '08은 레퍼드와 유사하다. 가치는 있지만 반드시 업그레이드해야 할 필요까지는 없다. 하지만 레퍼드로의 업그레이드를 한다면 iLife도 업그레이드하고 싶을 것이다. 물론 새 맥을 사면 새 iLife도 딸려 나온다. <BR /><BR /><B>iWork '08</B> Numbers는 iWork에 스프레드쉬트를 추가시켜 주었다. 훌륭하다. 예상하던대로의 비쥬얼 인터페이스가 돋보이기 때문이다. Pages와 Keynote도 멋지게 업그레이드되어있다. Pages의 트래킹 기능이 특히 마음에 든다. Keynote의 애니메이션 기능도 재미난 옵션이다. 아직 iWork '08이 오피스 대체품까지는 아닐 테지만 버전이 새로 나올 때마다 더 나아지고 있다. 오피스가 꼭 필요하지 않다면 iWork '08은 훌륭한 대안이다. <BR /><BR /><B>Those Mac ads</B> 마침내 "I'm a Mac; I'm a PC" 광고에 대해 말을 해야겠다. 좀 신경에 거슬리는 이들도 있을 테고, 맥의 장점을 과장되게 말한다는 지적도 있을 수 있다. 지루하다는 이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필자는 아니다. 애플이 내놓은 최고의 광고라 생각한다. 새로 나올 때마다 즐겁다. 특히 WWDC 때 나왔던 특별판이 제일 좋았다. (여전히 <A href="http://www.apple.com/quicktime/qtv/wwdc07/" target=_new>여기에서</A> 볼 수 있다.) <BR /><BR />다른 것이 없다면, 이 광고 연작물은 맥에 대해 좋게 느낄 만한 재미난 방법이다. 안 그럴 이유가 있을까? 2007년은 맥은 물론 애플 전부에게 좋은 해였다. 모든 제품이 완벽한 성공작은 아니라 하더라도 애플이 선보인 가치 있는 제품들 수만 보더라도 인상 깊은 한 해라 할 수 있다. 2008년 애플이 또 다시 정점에 오를 수 있을까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다. 곧 알게 될 것이다. 일단은 맥월드 엑스포가 눈앞에 다가서 있다. <BR /><BR /><I>Ted Landau is the founder of MacFixit, and the author of </I><A href="http://www.amazon.com/exec/obidos/ASIN/0321334299/tmo-20">Mac OS X Help Line, Tiger Edition</A><I> and other Mac help books.</I><BR /><BR /><I>Send polite comments to <A href="http://www.macobserver.com/contact.shtml">Ted Landau</A>. </I></P></div>]]></description>
                        <pubDate>Wed, 26 Dec 2007 10:30:53 +0900</pubDate>
                        <category><![CDATA[Appl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최근 가장 인기 있는 PDA 는?]]></title>
            <author><![CDATA[Netsblue]]></author>
            <link><![CDATA[http://www.mypda.net/21662]]></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nbsp;최근 국내에서는 PDA 시장은 네비게이션 시장을 제외하고는 거의 찾아 보기가 힘들게</p>
<p>변화하였습니다.&nbsp;Web 서핑을 하다보니 기존의&nbsp;해외 PDA 관련 사이트에서는 전통적인 PDA 뿐만 아니라</p>
<p>스마트폰이나, 복합기기 까지 PDA 범주에 포함되는 듯 합니다.</p>
<p>인기라고도 할수 있고 관심이라고도 할수 있는&nbsp;&nbsp;<a href="http://www.brighthand.com/">http://www.brighthand.com/</a>&nbsp;의 Most Popular PDAs</p>
<p>페이지 입니다.</p>
<p><img src="http://www.mypda.net/files/attach/images/168/21662/1a8ec0bac1e1b8b1e7f5203a89f91d2e.jpg" alt="pda.jpg" title="pda.jpg" style="" />&nbsp;</p>
<p>삼성 제품이 두종이나 상위권에 있다는 것과&nbsp;Apple 의 Touch 가 PDA 로 분류된다는 것이 참 재미있는것 같습니다.</p>
<p>대체적으로 qwerty &nbsp;키보드가 포함되어 있는 모델들이 선호되는 것 같습니다.</p>
<p>&nbsp;</p>
<p>&nbsp;<img src="http://www.mypda.net/files/attach/images/168/21662/eb9448f990dee82246d199ebb6974ac9.jpg" alt="htcxv6800-lg.jpg" title="htcxv6800-lg.jpg" style="" /></p>
<p>&nbsp;</p>
<p>1위는 VX6800 입니다.&nbsp;디자인 면에서는 그다지 훌륭하다고 보기 힘듭니다.</p>
<p>2-Megapixel camera, the Wi-Fi, and the EV-DO data connection.&nbsp;와 WM6 가 탑재되어 있습니다.</p>
<p>국내 출시되거나 쓸모있을 가능성은 그다지 없습니다.</p>
<p><img src="http://www.mypda.net/files/attach/images/168/21662/00d80ae6b66fb17c2ea10bdb07ce4d67.jpg" alt="c01158141.jpg" title="c01158141.jpg" style="" />&nbsp;</p>
<p>2&nbsp;위 모델인&nbsp;신형 ipaq 110 Classic 모델입니다. 이름 처럼 Classic 한 PDA 모습입니다만, 가격은</p>
<p>그다지 싸지 않더군요.&nbsp;$299 정도 됩니다. 3.5" 240x320 화면에 Wi-fi Bluetooth 내장입니다.</p>
<p>역시 OS 는&nbsp;WM6 가 탑재 되어&nbsp;있고, 재미있는 것은 Mini USB 포트가 있군요.</p>
<p><br  />&nbsp;<img src="http://www.mypda.net/files/attach/images/168/21662/37c449671217d16730aa45b1bdbc3e55.jpg" alt="samsung-bj-ii-2.jpg" title="samsung-bj-ii-2.jpg" style="" /></p>
<p>&nbsp;</p>
<p>가장 관심이 가는 모델인 삼성의 블랙잭 II 입니다. 국내에서 블랙잭&nbsp;1 도&nbsp;Wi-fi 때문에</p>
<p>우여곡절 끝에 출시되고&nbsp;각종 제약이 걸려있는 상황에서 그나마, 국내에서&nbsp;사용 가능성이</p>
<p>있기 때문에 관심이 가고 있습니다.</p>
<p>&nbsp;<img src="http://www.mypda.net/files/attach/images/168/21662/4e102ccaaafdfd08de51cfaa4035f5af.jpg" alt="touch.jpg" title="touch.jpg" style="" /></p>
<p>이게 PDA&nbsp;였군요. <img src="modules/editor/components/emoticon/tpl/images/rabbit/rabbit%20(30).gif" alt="emoticon" style="border:0px" /></p>
<p>올해&nbsp;나온 기기중에&nbsp;아이폰을 제외하고 가장 가지고 놀기 좋은 장난감인것&nbsp;같습니다.</p>
<p>&nbsp;</p>
<p>이러니 저러니 해도 PDA 의 가장 고유한 기능으로 쓰기 좋은 기기는 Palm&nbsp;입니다만..........</p>
<p>Treo&nbsp;Palm OS 버전이 국내 수입될 일은 없다는 것이 아쉽습니다.</p>
<p>&nbsp;</p>
<p>&nbsp;</p></div>]]></description>
                        <pubDate>Sat, 15 Dec 2007 23:39:13 +0900</pubDate>
                        <category><![CDATA[PDA]]></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폰]]></category>
                        <category><![CDATA[터치]]></category>
                        <category><![CDATA[휴대폰]]></category>
                        <category><![CDATA[블랙잭]]></category>
                        <category><![CDATA[Palm]]></category>
                        <category><![CDATA[ipaq]]></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맥북 프로와 가장 어울리는 외장 하드 디스크]]></title>
            <author><![CDATA[Netsblue]]></author>
            <link><![CDATA[http://www.mypda.net/21642]]></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img src="http://www.mypda.net/files/attach/images/168/21642/49819da758b94371827f58b922c03455.jpg" alt="xlarge_ultramax_single_fcc9.jpg" title="xlarge_ultramax_single_fcc9.jpg" style="" />&nbsp;</p>
<p>&nbsp;</p>
<p>MBP (Mac&nbsp;Book Pro) 에 Leopard 를 설치하고 외장 하드를 알아 보다가&nbsp;가장</p>
<p>어울릴 것 같은 외장 하드를 발견 했습니다. (타임머신을 써보고 싶은 것이겠죠)</p>
<p>과거 Zip Drive 로 유명한 iomega 사의 Ultramax 씨리즈 입니다.</p>
<p>eSata 를 지원하는 모델의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p>
<blockquote>
<p>&nbsp;</p>
<ul>
<li>Iomega Desktop Hard Drive
<li>eSATA cable
<li>USB 2.0 cable
<li>FireWire 800 (1394b) Cable
<li>FireWire 400 (1394a) Cable
<li>Power cord
<li>
<p>Solutions CD containing:</p>
<ul>
<li>Backup software
<li>HTML User Manual and Help Files</li></ul>
<li>Quick Install Guide
<li>One year warranty</li></ul></blockquote>
<p>&nbsp;500G 모델이 $208.95 로 가격대도 나쁘지 않더군요.&nbsp;한국&nbsp;iomeaga 에서는 아직 수입을 하지</p>
<p>않는다는 것이&nbsp;아쉽군요.&nbsp;최근에는 용돈 사정상 해외 직접 주문은 무리가...</p>
<p><img src="http://www.mypda.net/files/attach/images/168/21642/7b47de9677e89fc8b09798d05f8c7758.jpg" alt="xlarge_33720_f51d.jpg" title="xlarge_33720_f51d.jpg" style="" />&nbsp;</p>
<p>1 Tera 모델입니다.</p>
<p><img src="http://www.mypda.net/files/attach/images/168/21642/204f5be3a5f7dbc63e888324c71e864a.jpg" alt="xlarge_ultramaxpro_fa09.jpg" title="xlarge_ultramaxpro_fa09.jpg" style="" />&nbsp;</p>
<p>1.5 Tera 모델인대, 맥프로와 잘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보여집니다.</p>
<p>디자인 면에서나 브랜드 신뢰성 면에서나 정말 탐나는&nbsp;외장 하드입니다.</p>
<p>&nbsp;</p>
<p>비슷한&nbsp;디자인으로&nbsp;중국산 외장하드들도 있지만, 눈에 들어오는 것은 이녀석들이군요.</p>
<p>&nbsp;</p>
<p>&nbsp;</p>
<p>올해 10 대 IT 제품에 선정된 ego 모델은 그다지 좋아 보이진 않더군요.</p>
<p><img src="http://www.mypda.net/files/attach/images/168/21642/d2c4ce36b56e94be4ffb958f2197b393.jpg" alt="xlarge_ego_red_key_fa4f.jpg" title="xlarge_ego_red_key_fa4f.jpg" style="" />&nbsp;</p>
<p>&nbsp;</p>
<p>그냥 평범해 보이죠?</p>
<p>&nbsp;</p></div>]]></description>
                        <pubDate>Sat, 15 Dec 2007 23:06:55 +0900</pubDate>
                        <category><![CDATA[맥북프로]]></category>
                        <category><![CDATA[애플]]></category>
                        <category><![CDATA[iomega]]></category>
                        <category><![CDATA[MBP]]></category>
                        <category><![CDATA[외장하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애플 포터블 맥북 프로 1월 발표 확인]]></title>
            <author><![CDATA[Netsblue]]></author>
            <link><![CDATA[http://www.mypda.net/21220]]></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그동안 루머로만 나오던 맥북프로 경량 버전의 출시가 확인 되었습니다.</p>
<p>내년 1 월&nbsp;Macworld 에서 발표된다고 합니다.</p>
<p>기존에 맥북보다 50% 얇을것으로 예상되는대, 두께가&nbsp;&nbsp;50% 까지 가능할지 궁금하군요.</p>
<p>하드디스크대신 플래시 기반 메모리가 사용되어질 것이이랍니다.</p>
<p>iPhone&nbsp;3G 버전이&nbsp;늦은&nbsp;5월 말에서 6 월초 사이에 나온다는 소식과 함께 들려온 소식은</p>
<p>정말 기대를 가지게 하는군요.</p>
<p>&nbsp;</p>
<p>최근 들어&nbsp;제 맥북프로가 점점 무겁게 느껴지는걸 보면 정말 나올것 같긴 합니다. <img src="http://www.mypda.net/modules/editor/components/emoticon/tpl/images/rabbit/rabbit%20(4).gif" alt="emoticon" style="border:0px" /></p>
<p>&nbsp;</p>
<p>원문기사&nbsp;(영문)</p>
<p>&nbsp;<a href="http://money.cnn.com/news/newsfeeds/articles/djf500/200712061320DOWJONESDJONLINE001041_FORTUNE5.htm">http://money.cnn.com/news/newsfeeds/articles/djf500/200712061320DOWJONESDJONLINE001041_FORTUNE5.htm</a></p></div>]]></description>
                        <pubDate>Sat, 08 Dec 2007 20:24:45 +0900</pubDate>
                        <category><![CDATA[맥북프로]]></category>
                        <category><![CDATA[맥]]></category>
                        <category><![CDATA[MBP]]></category>
                        <category><![CDATA[맥월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Steve Jobs Ends iPhone SDK Panic]]></title>
            <author><![CDATA[Netsblue]]></author>
            <link><![CDATA[http://www.mypda.net/20345]]></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nbsp;2 차출처 : <a href="http://www.albireo.net/powerbook/">Albireo's Powerbook Forum</a>&nbsp; casaubon 님의 포스팅</p>
<p>&nbsp;</p>
<p>보안과 개방성이 가지는 양면성, 애플을 바라보는 질투어린 시각, 오랜만에 재미있게 읽은 포스팅이라</p>
<p>옮겨 봅니다.</p>
<p><br  /></p>
<p>-----------------------------------------------------------------------------------------------------------</p>
<p>&nbsp;October 17th, 2007 | Markets, Mobiles, <br  /><br  />Software, Tech, the Media<br  /><br  /></p>
<p><img src="http://www.roughlydrafted.com/wp-content/uploads/2007/10/200710171806.jpg" /></p>
<p><br  /><b>Daniel Eran Dilger</b><br  /><br  />2월에 아이폰/아이포드 터치용 소프트웨어 개발킷을 선보일 예정이라는 공식적인 발표가 나왔다. 애플이 써드파티 개발자들을 박해한다고 떠들던 입들이 무색해졌다. <br  /><br  />올해 초, 아이폰의 선 이후, 모든 맥 개발자들 입장에서 볼 때, 갑자기 아이폰 소프트웨어 시장가치가 분명해졌다. 6월 말 발표 이후, 해커들은 말 그대로 아이폰의 문을 열어제껴왔다. 소프트웨어의 설치를 위해서였다. <br  /><br  />그러나 애플과 애플 제품 헐뜯기에만 혈안이 되어있는 비판가들이 있다. 이들은 어떤 발표이건 무조건 공격하는 모순적인 이들이다. <br  /><br  /><b>It Can’t Be OS X!</b><br  />애플이 실제로 새 휴대폰에 맥오에스텐 기반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한다 믿지 않는 이들도 있다. 아이폰이 ARM 프로세서를 사용한다는 이유다. <br  /><br  /><a href="http://apple.slashdot.org/article.pl?sid=07/01/13/1746234">Slashdot | iPhone Not Running OS X</a><br  /><br  />그들은 애플이 "오에스 텐"이라고만 붙인 이름이 브랜드일 뿐이라 주장한다. 10년 전, 마이크로소프트가 데스크톱 윈도 브랜드를 활용하기 위해 WinCE를 만들었던 것과 매한가지라는 내용이다. 물론 브랜드가 맞기는 맞다. 1월달 필자 주장처럼 차라리 맥오에스텐이라 부르는 편이 나았을지도 모르겠다. <br  /><br  />필자는 당시 넥스트가 프로세서 독립적인 OS를 만들어왔다는 점과 함께, 작년에 PowerPC에서 인텔로의 이주를 위한 포팅도 해냈다는 점을 지적하였다. 애플이 이미 90년대 초반부터 개발에 직접 도움을 주었던 프로세서인 ARM에 포팅 못할 이유라도 있는가? ARM은 원래 뉴튼 메시지패드용 프로세서였다. 2001년 이래 나온 아이포드용 프로세서이기도 하다. <br  /><br  />그들은 틀렸다. 아이폰은 나왔고, "오에스 텐 1.0"이라는 이름이 붙기는 했지만, 맥오에스텐과 같은 기반의 시스템이었다. <br  /><br  /><a href="http://www.appleforum.com/380568-post2.html">iPhone 인사이드: Mac OS X과, ARM, 그리고 iPod OS X</a><br  /><a href="http://www.appleforum.com/383315-post9.html">iPhone은 어째서 Symbian을 선택하지 않았을까</a><br  /><a href="http://www.appleforum.com/401586-post1.html">iPhone의 OS X과 Leopard, 그리고 Vista</a><br  /><br  /></p>
<p><img src="http://www.roughlydrafted.com/wp-content/uploads/2007/10/rd-rdm.tech.q3.07-9dd78403-fe1b-4da1-a757-84e24cb642a3-files-iphone-1.jpg" /></p>
<p><br  /><b>It Can’t Be Secured!</b><br  />그러자 이번에는 아이폰의 보안에 문제가 있으리라는 공격이 나왔다. Gartner의 듈래니(Ken Dulaney)도 개중 하나다. 그는 아이폰에 파이어월이 없다는 주장을 펼쳤다. <br  /><br  />듈래니는 아이폰이 파이어월이 있는지를 알지 못한다. 오에스텐 설치시, 파이어월 제공이 없다면서, 그는 휴대용 기기에 파이어월이 어째서 필요한지 설명도 하지 않았다. <br  /><br  />윈도모바일이 파이어월을 제공하던가? 뭐라도 하던가? 파이어월이 있으면 윈도모바일의 충돌을 막을 수 있을까? 혹시 그 때문에 윈도모바일 부팅이 그리도 느린 것일까? <br  /><br  /><a href="http://www.roughlydrafted.com/RD/RDM.Tech.Q2.07/34C8BD5D-E210-4A62-BE6F-FD21E046A397.html">Secret iPhone Details Lost in a Sea of Hype and Hate</a><br  /><br  /></p>
<p><img src="http://www.roughlydrafted.com/wp-content/uploads/2007/10/rd-rdm.tech.q2.07-34c8bd5d-e210-4a62-be6f-fd21e046a397-files-perfectphone-1.jpg" /></p>
<p><br  /><b>It Must Be Secured!</b><br  />다른 일상적인 컴퓨터처럼, 패치가 필요할 보안 문제를 아이폰도 갖고 있다 지적하는 보안 전문가들도 있다. <br  /><br  />이들이 갖는 첫 번째 오류는 아이폰이 사용하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코드 검색을 통해 알 수 있다. 사실 보안 연구자들도 이 과정을 통해 보안문제 해결을 권유할 수 있으며, 애플은 아이폰 데뷔 한 달여만에 그러한 취약성을 업데이트로 패치시켰다. <br  /><br  />이를 오픈소스의 투명성, 보안성을 확인시켜주는 증거로 삼는 대신, 전문가들은 발견된 오류를 재빠르게 패치시킨 업데이트를 두고 문제점이라 돌려 말했다. 분명 이들은 돈받고 글 쓰는 자들이다. <br  /><br  /><a href="http://www.roughlydrafted.com/2007/08/03/10-fas-10-apple%E2%80%99s-mac-and-iphone-security-crisis/">10 FAS: 10 - Apple’s Mac and iPhone Security Crisis</a><br  /><br  /><b>It Can’t Be Broken Into!</b><br  />애플이 보안오류를 패치한 뒤, 재빠르게 이론적인 아이폰의 보안문제를 퍼뜨린 이들도 많다. 애플의 업데이트가 아이폰에 써드파티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려는 시도를 막았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이들은 인정받은 악성 소프트웨어만 마술처럼 없애줄 보안패치를 기대했던 모양이다. 즉, 자기들이 아이폰에 집어넣으려는 비인증 애플리케이션은 합법적으로 설치가 가능한, 그런 패치를 예상했다는 것이다. <br  /><br  />애플의 최신 보안 업데이트의 문제는 그러한 펌웨어가 들어간시스템을 보장해주지 못한다. <br  /><br  />Computerworld의 엘간(Mike Elgan)은 아이폰의 펌웨어 해킹 시도를 융통성 있게 해 줄 방법을 열어 줬어야 한다 주장한다. 하지만 애플은 그러하지 않았다. 엘간이 생각한 그 이유는? 애플이 "오만해서"이다. <br  /><br  />기술에 대해 잘 모르는 저널리스트들은 그 때 이후로, 애플이 어떻게 사용자들을 "격리(bricked)"시켰는지 떠들어댔다.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문을 활짝 열고나서, 보안을 적절히 제공해주는 제품은 없다. <br  /><br  /><a href="http://www.roughlydrafted.com/2007/10/06/arrogance-unleashed-the-foul-stench-of-computerworlds-mike-elgan/">Arrogance Unleashed: The Foul Stench of Computerworld’s Mike Elgan</a><br  /><br  /></p>
<p><img src="http://www.roughlydrafted.com/wp-content/uploads/2007/10/wp-content-uploads-2007-10-200710041907.jpg" /></p>
<p><br  /><b>Open Isn’t Magic.</b><br  />서버에 리눅스를 설치한다면, 원하는 해킹이나 수정을 마음껏 할 수 있다. 하지만 그렇게 해도 시스템이 언제나처럼 안전하리라는 말은 제아무리 리누스 토발즈(Linus Torvalds)도, 리눅스 배포회사도 못한다.<br  /><br  /><br  />소프트웨어를 수정하면, 새로운 소프트웨어 빌드에 대한 책임도 져야 한다. 웹서버에 필자가 아파치를 설치하고, 수정도 했다면, 다음 버전에서도 그대로 돌아갈지 기대할 수 없다. 필자 고유의 해킹이 커뮤니티의 업데이트와 어떻게 돌아갈지를 염두에 둬야 한다. <br  /><br  />마찬가지로, 사용자들이 펌웨어를 멋대로 손질해가지고, 문제 없이 업데이트를 할 수 있는 이상세계는 없다. 애플이 사용자를 격리시켜버렸다고 자동적으로 적는 이들은 현실감각이 없거나, 사기꾼이다. <br  /><br  /><b>The Sorry State of Mobile Software.</b><br  />경쟁 휴대폰 업체나 통신사들도 애플이 "우리의 자유를 증오한다"고 주장하는 대열에 끼어들었다. 이유는? 자신들의 휴대폰이 써드파티용 소프트웨어를 돌릴 수 있어서이다. <br  /><br  />휴대폰용 소프트웨어가 안정적으로 뭔가 쓸 만하다면야, 그 주장은 설득력을 지닌다. 하지만 절대 다수는 그렇지 못하다. 휴대폰용 소프트웨어라는 것이 이러하다. <br  /><br  /></p>
<ul>
<li>존재하지도 않는 윈도모바일의 문제를 해결한다.<br  />
<li>오히려 악성 소프트웨어로 떠 있다. 아무 이유 없다. <br  />
<li>가격이 너무 높다.<br  />
<li>혹은, 아이폰에서 이미 돌아간다.</li></ul>
<p><br  /><a href="http://www.appleforum.com/382768-post44.html">써드파티 소프트웨어를 둘러싼 억측</a><br  /><br  /><b>Flip Flopping?</b><br  />월스트리트저널의 윙필드(Nick Wingfield)는 애플이 "아이폰 소프트웨어 전략을 뒤집었다."고 표현했다. 비판가들이 거론하기 전까지 애플은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는 주장이다. <br  /><br  />그러나 현실적으로 아이폰 소프트웨어 개발을 전혀 공개하지 않으리라고 말한 자는 애플이 아니라 오히려 필자였다. 기사 시리즈에서 필자는 애플이 아이폰을 무제한적으로 개발공개하지 않으리라면서 여섯 가지 이유를 제시하였다. 또한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 시장을 애플이 어떻게 서서히 개방할지에 대해서도 논했었다. 가능성이 아예 막히지는 않았다고 말한 것이 다행스럽다. <br  /><br  /><a href="http://www.appleforum.com/408872-post8.html">iPhone 내부 공개는 없다</a><br  /><a href="http://www.appleforum.com/409204-post9.html">iPhone은 정말 폐쇄된 플랫폼인가?</a><br  /><a href="http://www.appleforum.com/409473-post10.html">iPhone, 어떻게 개방될까?</a><br  /><br  /></p>
<p><img src="http://www.roughlydrafted.com/wp-content/uploads/2007/10/wp-content-uploads-2007-10-rd-techq307-entries-2007-9-15-apples-itunes-ringtones-and-the-complex-world-of-copyright-law-2-files-shapeimage-1-12.jpg" /></p>
<p><br  /><b>What Jobs Really Said.</b><br  />사실 잡스도 애플이 절대로 써드파티를 원치 않는다는 발언을 한 적도 없음을 지적하겠다. 1월달 뉴욕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마코프(John Markoff)는 잡스를 다음과 같이 인용하였다.<br  /><br  />"아이폰의 모든 것을 정의내렸습니다. 휴대폰도 컴퓨터와 똑같아서는 안되겠죠. 그래도 애플리케이션 세 가지 정도는 있어야 하잖을까요. 그래야 휴대폰을 쓰죠. 컴퓨터라기보다는 아이포드와 더 닮은 형태입니다." <br  /><br  />잡스는 이렇게도 지적하였다. "잘 작동해야 해요. 하지만 소프트웨어를 로딩시켜서야 그럴 수 없죠. 그렇다고 해서 아이폰에 설치할 소프트웨어 구매도 불가능해지리라는 뜻까지는 아닙니다. 전부 재작성해야한다는 말도 아니에요. 통제된 환경이라고 봐야 할 테죠." <br  /><br  />썬의 조이(Bill Joy)의 지적이 있다. "전세계의 영리한 이들 대다수는 여러분의 조직을 위해서 일하지 않는다." 잡스도 그 점을 분명 알고 있다. <br  /><br  /><b>Give Me Something To Work With Here.</b><br  />언론과 주주들 앞에서 필자가 잡스에게 물었던 점이 있다. 5월달, 필자는 그에게 써드파티나 개인 기업용 개발킷의 여부에 대해 질문했었다. 그의 답변은 개방과 보안문제 간에 균형잡기를 갖고 "노력하는 중"이라 답했다. <br  /><br  />6월, All Things Digital 컨퍼런스에서도 잡스는 같은 답변을 되풀이했다. "[써드파티 개발 지원을] 작업중입니다. 몇 가지 좋은 아이디어가 있죠. 아마 하반기쯤, 보안 문제 없이, 써드파티가 애플리케이션을 작성할 방법을 찾아낼 겁니다." <br  /><br  />"누구도 완벽하지는 못하지만, 아이폰 충돌은 정말 원하지 않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고 싶어요. 조금만 인내심을 가져주신다면, 원하는 걸 모두 가질 수 있게 될 겁니다."<br  /><br  />즉각적인 답변은 웹 애플리케이션이었다. 사파리의 보안 문서는 잘 알려져있으며, 자바스크립트를 사용한 웹 애플리케이션 구축 시장도 널리 개방되어 있다. 애플의 방안이 그저 "언 발에 오줌누기"밖에 못된다는 불만이 나왔다. <br  /><br  />폴 써롯(Paul Thurrott)은 그런 불만이야말로 애플에게 미래가 없다는 신로라 주장했다. 애플은 악이오, 독점자다. 아무래도 그는 나중에 애플이 워싱턴 주 레드먼드에 본사를 뒀다고 불평을 시작할 것이다. 틀림 없다. <br  /><br  /><a href="http://www.nytimes.com/2007/01/12/technology/12apple.html?_r=1&amp;oref=login">Steve Jobs Walks the Tightrope Again - New York Times</a><br  /><a href="http://www.macworld.com/news/2007/06/04/iphoneapps/index.php">Developers see possibilities in iPhone apps - Macworld</a><br  /><a href="http://www.appleforum.com/394179-post1.html">2007년 애플주주총회 참관기</a><br  /><a href="http://www.roughlydrafted.com/RD/RDM.Tech.Q2.07/F6A92A8F-8606-47CC-9A4D-A3B6F7E01099.html">An iPhone SDK? Predictions for WWDC 2007!</a><br  /><br  /></p>
<p><img src="http://www.roughlydrafted.com/wp-content/uploads/2007/10/rd-rdm.tech.q2.07-60a1c88f-b504-4cd7-acc4-4104c9887a5a-files-applemap.jpg" /></p>
<p><br  /><b>Adjusted Expectations.</b><br  />애플 싯가가 1500억 달러에 이른다 하더라도, 애플 총 직원수가 18000명에 불과하다는 점을 잊는 이들이 있다. 비슷한 싯가를 가진 인텔의 직원 수는 88000명이다. 애플은 HP나 IBM보다도 싯가가 높은데, HP의 직원 수는 15만 명, IBM은 35만 명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싯가는 애플의 두 배에 이르지만, 직원 수는 애플의 네 배인 79000명이다. <br  /><br  />즉, 훨씬 더 적은 인원을 갖고서도 엄청난 가치를 만드는 곳이 애플이다. 즉, 다른 대기업들처럼 정리해고도 똑같이 실시할 수는 없다. 게다가 애플은 매년, 엄청난 주목을 받는 제품을 날로 확대시켜가고 있는 중이다. 게다가 그 성공률도 놀라울 정도로 높다. <br  /><br  />현재와 2월달을 비교해 보자. 아이폰 개방에 있어서 과거 있었던 문제를 해결할 시간이 생겨났다. 애플이 아이폰 소프트웨어 시장을 어떻게 개방할지는 두고 볼 일이다. <br  /><br  /><b>Less Than Totally Open.</b><br  />잡스는 "개방성"으로 돈을 벌려하는 노키아를 언급했다. 노키아는 아이폰이 "폐쇄적"이라 주장한다. 알려진 개발자가 추적할 수 있는 디지탈서명이 있지 않으면 애플리케이션 설치가 불가능하다는 이유였다. 잡스의 말이다. <br  /><br  />"'완전 개방'과는 좀 다른, 전화기의 문제입니다. 우린 우리의 방향이 올바르다고 보며, 사용자들을 악성 소프트웨어에서 지켜주는만큼, 아이폰의 놀라운소프트웨어 플랫폼에 네이티브로 접근할 수 있을 진보적인 시스템을 작업중입니다."<br  /><br  />잡스는 또한 휴대폰용 악성 소프트웨어가 실제로 있는 문제라면서, 바이러스와 같이 배포된다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제일 바이러스에 많이 감염된 휴대폰이 Symbian이라는 사실은 언급하지 않았다. 노키아에게 부끄러운 일이다. <br  /><br  /><a href="http://www.apple.com/hotnews/">Third Party Applications on the iPhone - Apple</a><br  /><br  /><b>iTunes Store for Developers.</b><br  />잡스의 발언을 보면, 애플이 "진보적인 시스템"을 제공한다는 의미인 듯 하다. 현재 아이포드의 게임 배포 시스템과 유사한 점이 많을 것이다. 이미 지난 가을 때부터 필자가 언급해 오던 사실이다.<br  /><br  />그러면 합법적인 소프트웨어를 추적하여 관라하기도 쉬울 뿐더러, 소프트웨어의 값도 더 낮출 수 있다. 그러면서도 개발자들은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을 것이다. <br  /><br  />만약 필자 추측이 맞다면, 아이폰이 소프트웨어 설치 문제와 스파이웨어, 바이러스로 가득찬 또 하나의 PC 플랫폼이 되지는 않으리라던 잡스의 오랜 주장을 해석할 수 있다. 아이폰은 보다 아이포드에 가까워진다는 의미다. <br  /><br  /><a href="http://www.appleforum.com/380640-post3.html">iPhone 인사이드: 써드파티 소프트웨어</a><br  /><br  />애플은 음악과 아이튠스처럼,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위한 메커니즘을 선보일 듯 하다. 저가에 대량으로 소프트웨어를 판매할 시장 조성이다. 그러면 보다 공정한 이윤과 더 넓은 배포 시장이 나올 수 있다. <br  /><br  />필자는 파인더 스토어라는 아이디어를 냈었다. 아이포드/아이폰 소프트웨어 플랫폼과 묶을 수 있는 아이디어다. 독립 개발자들도 공정한 몫을 받을 수 있게 된다면? 음악가들과 불법복제 간의 관계처럼, 정직한 구매자들의 구입만으로 이뤄지는 현 시장은 바뀔 수 있다. 즉, 아이폰/아이포드터치용 아이튠스 스토어는 매우 합리적이다. <br  /><br  />물론 그렇다고 해서 전문 비판가들의 불만까지 잠재울 수는 없으리라. <br  /><br  /><i>What do you think? I really like to hear from readers. Comment in the <a href="http://roughlydrafted.com/RD/Forum.html">Forum</a> or <a href="http://roughlydrafted.com/RD/Journal/7DBAEF76-AE98-4D20-BB8E-4D82D8713D2E.html">email me</a> with your ideas.<br  /><br  />Like reading RoughlyDrafted? Share articles with your friends, link from your blog, and <a href="http://phobos.apple.com/WebObjects/MZStore.woa/wa/viewPodcast?id=214923915">subscribe</a> to my podcast! Submit to Reddit or Slashdot, or consider making a <a href="http://roughlydrafted.com/RD/About.html">small donation</a> supporting this site. Thanks!<br  /><br  /><a href="http://www.roughlydrafted.com/2007/10/17/steve-jobs-ends-iphone-sdk-panic/">http://www.roughlydrafted.com/2007/...hone-sdk-panic/</a></i></p></div>]]></description>
                        <pubDate>Tue, 27 Nov 2007 10:39:38 +0900</pubDate>
                        <category><![CDATA[apple]]></category>
                        <category><![CDATA[iphone]]></category>
                        <category><![CDATA[sdk]]></category>
                    </item>
                <item>
            <title><![CDATA[Photoshop CS3 Update 와  Lightroom 1.3 발표]]></title>
            <author><![CDATA[Netsblue]]></author>
            <link><![CDATA[http://www.mypda.net/998]]></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아도브의 신규 업데이트가 발표 되었습니다. 추가적인 Apple Leopard 지원 기능이 추가 되었다는군요.<BR />(업데이트 내용에서는 레오파드 관련 항목으로 뚜렷하게 기술된 것은 없군요.)<BR /><BR />Leopard 를 지원하는 어플리케이션들이 보다 안정화 되고, 많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BR /><BR />하지만 정작 Leopard 업데이트는 업데이트 조차 문제가 발생하는 군요.<BR /><BR />Lightroom 은 쓰면 쓸 수록 정말 잘 만든 프로그램인 것 같습니다. Apperture 가 개발팀 조차 축소하고<BR />개선이 잘 안되고 있는 상황에서 Adobe 는 꾸준히 개선해 나가고 있어서 한편으로는 좀 아쉽습니다.<BR /><BR /><BR />---------------------------------------------------------------------------------------------------------<BR /><BR />출처 : Apple inside<BR /><BR /><STRONG>Adobe on Friday updated Photoshop CS3 to version 10.0.1 and also released Photoshop Lightroom 1.3, which includes additional support for Apple's new Leopard operating system.</STRONG><BR /><BR /><STRONG>Photoshop : &nbsp;10.0.1 Update</STRONG><BR /><BR />
<LI>The speed of moving objects contained within multiple layer sets has been improved. 
<LI>Converting images to CMYK using certain profiles no longer results in black files. 
<LI>The Save for Web feature now includes an option to "Include XMP" (metadata) in the settings menu within the main Save for Web interface, making the existing capability easier to access. 
<LI>When using Save For Web with "Include XMP" enabled, all XMP data is now included in the optimized file. 
<LI>Print color matching has been improved. 
<LI>Images saved as DICOM and reopened in Photoshop CS3 are no longer corrupted on PowerPC based Mac computers. 
<P><BR /><STRONG>Lightroom 1.3</STRONG><BR /></P>
<LI>The import dialog now offers the option to render 1:1 previews as part of the import process 
<LI>The export dialog layout has been enhanced. 
<LI>A Lightroom Preview Export SDK is available for developers to create and distribute Export Plug-ins. 
<P>&nbsp;</P>
<P>And corrects the following issues:<BR /><BR /></P>
<UL>
<LI>Writing XMP metadata automatically has been corrected for performance issues. 
<LI>Printing with the native resolution option enabled no longer sets the wrong dimension for portrait oriented images. 
<LI>Prior to Camera Raw 4.3 there was the possibility that artifacts in edge transitions could be introduced through the. 
<LI>Bayer demosaic and luminance noise reductions algorithms. This has been corrected. 
<LI>The Canon sRAW format and the Fuji compressed RAF formats are now supported.</LI></UL>
<P><BR /></P></LI></div>]]></description>
                        <pubDate>Mon, 19 Nov 2007 20:30:20 +0900</pubDate>
                        <category><![CDATA[photoshop]]></category>
                        <category><![CDATA[lightroom]]></category>
                        <category><![CDATA[osx]]></category>
                        <category><![CDATA[포토샵]]></category>
                        <category><![CDATA[라이트룸]]></category>
                        <category><![CDATA[맥]]></category>
                    </item>
            </channel>
</rss>
